• 아우 내가 바리케이트 세로로세우려다가말았다 바리케이트옮기라고시키다니(me2mms me2photo)2009-06-23 12: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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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비군 훈련가면서 일부러 터치를 안가져 간다. 그냥 조용히 생각좀 하려고… 내일은 사격이랑 서바이벌 한다니 오히려 더 가져갈일 없겠다. 위험한거 할때는 한눈 팔면 안되지(내일은 금방 끝나겠구나 서바이벌이 최대 고비다 =_= 움직여야돼)2009-06-23 23:40:22
  • 나는 [ O ]형, [ 쌍둥이 ]자리, [ 남자 ] 입니다.(아무튼 제일 좋은거 다 내꺼인듯 ㅋㅋ)2009-06-24 18:38:12
  • 메론소다 어제 잘 먹었습니다 ^^ㅋ 여러가지 좋은 정보 ㄳ(ㅂxxx 가입해봐야지 왠지 좋은데 인듯)2009-06-25 15:11:11
  • 슈퍼키드 마음에 든다. 왠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야 밝고 경쾌하고 ^^(청도에서 사업할것 처럼 생긴분 마음에 들어 ㅋㅋ)2009-06-27 01:27:42
  • Hello Mr.Blue Sky ~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도 시험날 일찍 끝나고 가벼운 마음으로 파란 하늘을 보는 기분이 좋아서 공부를 했다. 시험 망치면 왠지 파란 하늘을 기분좋게 바라 볼 수 없었으니까(목적의식 없이 공부했다 난 원래 그랬다 그래도 어쨋든 지금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고 있자나 ㅋ)2009-06-27 01:30:54

이 글은 nakada님의 2009년 6월 23일에서 2009년 6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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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뿌리에 대한 그림

Posted 2009/06/26 23:58, Filed under: 일상적인 이야기
이번에 시골내려가서 본 한점의 그림? 이다.
예전에 할아버지가 돌아다니시면서 우리 성씨(압해 정 丁)에 대해 그리신거라고 했다.
맨 아래 뿌리 부분에 중국에서 오신 할아버지가 계시고 그 위로 가지가 쳐진다.
할아버지 계실때 만든거라서 가지 맨 끝부분은 할아버지 까지 나오게 된것 같다.
시간이 없어서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저기에 정극인, 정약용, 정약전 처럼 유명한 할아버지들도 있지 않을까?

정말 작은 글씨로 한문을 다 쓰신거 보면 할아버지도 참 대단하다 ~~ 실제크기는 내 키만하다.

집에 어울리는 멋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국전에서 상을 받았다는 비싼 병아리 그림이나, 유명한 사람이 썻다는 글, 유명한 사람의 그림보다 더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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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날씨 선선하니 참 좋다 ^^ 바람도 상쾌하고 옆에 새소리도 들린다. 역시 고향이 좋아(me2DC 이따가 또 올라가야되구나 me2photo)2009-06-21 1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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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라갈때는 “브로콜리 너마저” 들으면서 가야지 김진표Feel 리스트는 4곡을 5시간 넘게 들었더니 ㅎㄷㄷ 그래도 좋아 분당 도착하면 다시 김진표Feel 로 돌아갈거야(다음주 예비군은 궁금하네 학교에서 받는거 빼고는 처음이라)2009-06-21 16:35:08
  • 저에게 있어서 책이란 제가 겪어보지 못한것을 알려주는 스승입니다. 요즘 독서를 많이 못해서 화나기도하고 하네요 ^^ 당신에게 독서란 무엇인가요? hUmaN군한테서 받았고 나라팅이♡ 님에게 넘겨봅니다 ^^(좋은 책을 추천해준 사람에게는 항상 고마워 합니다 ^^)2009-06-22 01:17:57
  • 예비군 훈련 갔다오니 왠지 여유롭고 마음이 가벼워서 밀린청소, 빨래, 설거지… 등등 다했다.(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는건 참 중요한거 같다 너무 파격적으로 빗나가는것만 일탈이라고 하는건 아니다)2009-06-22 20:26:02
  • 노래 듣는거 다 좋은데… 희망적인 가사의 노래를 듣고 싶다. 이세상에 노래들의 가사는 너무 우울해 그치만 사람들은 그걸 좋아하지… 내가 좋아하는 가수나 장르는 사랑노래를 많이 안하는편이다.(사랑없이 사람이 살수 없다는건 알겠는데 그놈의 사랑노래는 전부 남여의 사랑이야기 하지만 거기에 열광하는 사람들 장르가 아무리 파격적이고 밝다고해도 가사와 느낌을 보면 결국 거기거 거기면서 자기최면 하기는..)2009-06-22 22:26:03
  • 아 빨리 싸이나 전역 ~ 불쌍한 싸이… 군대를 두번이나 가고 병무청이 초반에 안잡은거면서 … 싸이 전역복귀 앨범은 언제나오나? ^^ㅋ 싸이의 열정적인 목소리를 흉내라도 내고싶은데 안되 =_=(싸이 싸이싸이 싸이 만나고싶다 =_=)2009-06-22 22:28:25
  • 소주 한 잔 물면 귀에 들려오는 네가 좋아하던 멜로디 ~(이 멜로디가 귀에 콱 박혀있어)2009-06-23 01:18:54

이 글은 nakada님의 2009년 6월 21일에서 2009년 6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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