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잃은 모든 사람들에게...
Posted 2009/05/26 02:29, Filed under: 일상적인 이야기잠들기 전에 블로그를 돌아다니다나 비류연님의 포스팅을 하나 읽고 포스팅 한다.
토요일날 아침 워크샵이었고, 다른사람들은 일찍 일어났지만 나는 여전히 꿈속에서 놀고 있었는데
그게 꿈이었는지 싶은 소식에 갑자기 일어나서 같이 티비를 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냥 그렇게 지나간다. 세상의 이치니까
.....
비류연님의 포스팅 마지막에 링크된 드렁큰 타이거의 8:45 heaven 을 들으면서 예전 생각이 난다.
친구들이랑 같이 살고 있을때였는데,
와우 폐인부르고 술도 잘 먹는다고 했던 친구가 한 며칠 우울해 하고 있었다.
평소에 우리모두 밝게 사는 스타일이라 -_-a 조금 어리둥절 햇는데 나중에 한다는 말이
8:45 heaven 을 들으면서 점점 우울해지더라는거였다.
그 노래가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노래를 만든건데 할머니 돌아가신 시간이 8:45 분이었다고 ...
자기도 할머니 생각도 나고 해서 우울해져있다는... =_=
그래서 노래방가고 술먹고 ~ (원래 우리는 노래방 가서 랩도 많이 부르는 편이었다. 일반 사람들에 비하면 많이 )
오랫만에 들었는데 정말 적절한 노래다.
사랑을 잃은 모든 사람들에게...
토요일날 아침 워크샵이었고, 다른사람들은 일찍 일어났지만 나는 여전히 꿈속에서 놀고 있었는데
그게 꿈이었는지 싶은 소식에 갑자기 일어나서 같이 티비를 보고 있었다.
그리고 그냥 그렇게 지나간다. 세상의 이치니까
.....
비류연님의 포스팅 마지막에 링크된 드렁큰 타이거의 8:45 heaven 을 들으면서 예전 생각이 난다.
친구들이랑 같이 살고 있을때였는데,
와우 폐인부르고 술도 잘 먹는다고 했던 친구가 한 며칠 우울해 하고 있었다.
평소에 우리모두 밝게 사는 스타일이라 -_-a 조금 어리둥절 햇는데 나중에 한다는 말이
8:45 heaven 을 들으면서 점점 우울해지더라는거였다.
그 노래가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노래를 만든건데 할머니 돌아가신 시간이 8:45 분이었다고 ...
자기도 할머니 생각도 나고 해서 우울해져있다는... =_=
그래서 노래방가고 술먹고 ~ (원래 우리는 노래방 가서 랩도 많이 부르는 편이었다. 일반 사람들에 비하면 많이 )
오랫만에 들었는데 정말 적절한 노래다.
사랑을 잃은 모든 사람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