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da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3일
Jun 22
Python Story API, hanrss, 스프링노트, 오픈API, 한RSS No Comments
- 오늘 날씨 선선하니 참 좋다 ^^ 바람도 상쾌하고 옆에 새소리도 들린다. 역시 고향이 좋아2009-06-21 10:50:32
- 올라갈때는 “브로콜리 너마저” 들으면서 가야지 김진표Feel 리스트는 4곡을 5시간 넘게 들었더니 ㅎㄷㄷ 그래도 좋아 분당 도착하면 다시 김진표Feel 로 돌아갈거야2009-06-21 16:35:08
- 저에게 있어서 책이란 제가 겪어보지 못한것을 알려주는 스승입니다. 요즘 독서를 많이 못해서 화나기도하고 하네요 ^^ 당신에게 독서란 무엇인가요? hUmaN군한테서 받았고 나라팅이♡ 님에게 넘겨봅니다 ^^2009-06-22 01:17:57
- 예비군 훈련 갔다오니 왠지 여유롭고 마음이 가벼워서 밀린청소, 빨래, 설거지… 등등 다했다.2009-06-22 20:26:02
- 노래 듣는거 다 좋은데… 희망적인 가사의 노래를 듣고 싶다. 이세상에 노래들의 가사는 너무 우울해 그치만 사람들은 그걸 좋아하지… 내가 좋아하는 가수나 장르는 사랑노래를 많이 안하는편이다.2009-06-22 22:26:03
- 아 빨리 싸이나 전역 ~ 불쌍한 싸이… 군대를 두번이나 가고 병무청이 초반에 안잡은거면서 … 싸이 전역복귀 앨범은 언제나오나? ^^ㅋ 싸이의 열정적인 목소리를 흉내라도 내고싶은데 안되 =_=2009-06-22 22:28:25
- 소주 한 잔 물면 귀에 들려오는 네가 좋아하던 멜로디 ~2009-06-23 01:18:54
이 글은 nakada님의 2009년 6월 21일에서 2009년 6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SS
Twitter
Facebook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