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da의 미투데이 – 2009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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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싸이월드 오늘 커버스토리는 “헤어졌다 또 만나도 헤어져?”: 이거 인데 ㅋ 베플이 “여러분은 지금 운영자의 연애상담을 듣고계십니다.” ㅋㅋ 운영자 요즘 다시 만나고 싶은가보다 =_=(머 내용들 보면 결국 주변사람들이 하는 말들하고 다 비슷)2009-07-19 23:35:06
  • 다시보고싶은 커피프린스 1호점다시 보고 싶다 ㅜㅜ 주변 환경도 좋은 시절이었는데(하루에 하나씩 다시 볼까 -_-ㅋ)2009-07-21 09:13:51
  • 와우 내일은 하루종일 교육이다 ~~(음냥음냥 ㅋ)2009-07-23 01:35:47
  • 가끔 스포츠 같은거 보면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껴지는 선수가 있다.(롤모델)2009-07-25 13:41:27
  • 바뻐서 와우에 접속조차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 와우 결제준비중.. ㅋ(정말 오랫만에 실행이라 패치하는데 오래걸리는구나; 냥꾼 좋아졌어야 하는데)2009-07-27 00:05:49

이 글은 nakada님의 2009년 7월 19일에서 2009년 7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nakada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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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날씨 선선하니 참 좋다 ^^ 바람도 상쾌하고 옆에 새소리도 들린다. 역시 고향이 좋아(me2DC 이따가 또 올라가야되구나 me2photo)2009-06-21 10:50:32

    me2photo

  • 올라갈때는 “브로콜리 너마저” 들으면서 가야지 김진표Feel 리스트는 4곡을 5시간 넘게 들었더니 ㅎㄷㄷ 그래도 좋아 분당 도착하면 다시 김진표Feel 로 돌아갈거야(다음주 예비군은 궁금하네 학교에서 받는거 빼고는 처음이라)2009-06-21 16:35:08
  • 저에게 있어서 책이란 제가 겪어보지 못한것을 알려주는 스승입니다. 요즘 독서를 많이 못해서 화나기도하고 하네요 ^^ 당신에게 독서란 무엇인가요? hUmaN군한테서 받았고 나라팅이♡ 님에게 넘겨봅니다 ^^(좋은 책을 추천해준 사람에게는 항상 고마워 합니다 ^^)2009-06-22 01:17:57
  • 예비군 훈련 갔다오니 왠지 여유롭고 마음이 가벼워서 밀린청소, 빨래, 설거지… 등등 다했다.(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는건 참 중요한거 같다 너무 파격적으로 빗나가는것만 일탈이라고 하는건 아니다)2009-06-22 20:26:02
  • 노래 듣는거 다 좋은데… 희망적인 가사의 노래를 듣고 싶다. 이세상에 노래들의 가사는 너무 우울해 그치만 사람들은 그걸 좋아하지… 내가 좋아하는 가수나 장르는 사랑노래를 많이 안하는편이다.(사랑없이 사람이 살수 없다는건 알겠는데 그놈의 사랑노래는 전부 남여의 사랑이야기 하지만 거기에 열광하는 사람들 장르가 아무리 파격적이고 밝다고해도 가사와 느낌을 보면 결국 거기거 거기면서 자기최면 하기는..)2009-06-22 22:26:03
  • 아 빨리 싸이나 전역 ~ 불쌍한 싸이… 군대를 두번이나 가고 병무청이 초반에 안잡은거면서 … 싸이 전역복귀 앨범은 언제나오나? ^^ㅋ 싸이의 열정적인 목소리를 흉내라도 내고싶은데 안되 =_=(싸이 싸이싸이 싸이 만나고싶다 =_=)2009-06-22 22:28:25
  • 소주 한 잔 물면 귀에 들려오는 네가 좋아하던 멜로디 ~(이 멜로디가 귀에 콱 박혀있어)2009-06-23 01:18:54

이 글은 nakada님의 2009년 6월 21일에서 2009년 6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IPhone OS 3.0 – 블루투스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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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이팟 터치로 음악을 안듣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블루투스 미지원 때문이었다.
나는 자전거를 타면서 음악을 듣는 편이고 선이 거추장스러운걸 못참기 때문이다 ~~

그런데 최근 업데이트된 IPhone OS 3.0 에서는 블루투스 기능이 추가되었고,
내가 알기로는 아이팟 터치 2세대 이후, IPhone 3 이후 버전은 업데이트만 하면 사용가능한것으로 알고있다.

주말에 시골집에서 바로 업데이트 하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i202 블루투스 헤드셋과 연결해보았고,
사용하면서 알게 된 점을 포스팅 하고자 한다.

1. 블루투스 연결 설정
블루투스 자체를 처음 쓰는 사람들은 불편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예전부터 노트북이나 핸드폰과 연결해본 경험에 따르면 딱히 어려운점은 없고 그냥 평범하다.
헤드셋을 페어링 모드로 두고 터치에서는 그냥 블루투스 On 만 하면 찾게된다.
간단히 헤드셋 블루투스 비밀번호인 0000 만 입력하면 끝 ~(헤드셋은 거의다 비밀번호가 0000으로 세팅되어있다.)
아래 그림을 보면 i202 와 nakada-x200 이 잡혀 있는데 x200 은 노트북으로 의미가 없다… 어차피 A2DP 만 지원하므로
(솔직히 이건좀 이상하다 -_-a iphone OS 3.0 스펙을 보고싶은데 못찾았다.)
블루투스 연결설정 화면

i202는 블루투스 헤드셋 nakada-x200 은 노트북

2. 음질
내귀는 음질을 느낄수 있을정도는 아니다. 블루투스는 음질이 좋네 나쁘네를 판단 할 수 없다. 내가 듣기에는 똑같다.
나는 음질을 느낄수 없지만 선의 자유로움은 충분히 느끼고도 남는다.

3. 연결 상태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노래를 듣다 보면 중간중간 끊기는 현상이 있게 마련이다.
기존사용하던 핸드폰의 경우도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청바지 앞주머지네 두면 움직이면서 노래가 많이 끊기게 된다.
하지만 뒷주머니나 가방속에 넣어두면 움직임이 많이 없어서인지 끊기는 일이 없다.
특히 터치의 경우 얇아서 뒷주머니등에 넣어두기 좋으니 ^^ 굿이다.
다만 터치를 뒷주머니에 넣고 걸으면서 음악을 듣다보니 몇번 뚝 끊기는 현상을 느낀건 사실이다.(하루 사용;;)
(머라 말하기가 좀 그렇다. 정식 Os 3.0 도 아니고 ㅜㅜ 사실 결제해서 할라고 햇는데 아 젠장… 이미 한거 지울수도있으려나)

4. 기능
이번 OS 3.0 에 포함된 블루투스 프로파일은 A2DP 이다. (블루투스 프로파일은 여기 참고)
추가.. 블루투스로 아이팟끼리 네트워크도 된다는거 보면 몇가지 프로파일이 더 지원되는거 같은데 아이폰 OS3.0 의 블루투스 스펙을 어디서 볼수 있는지 모르겠다 ;
블루투스기기에 보면 프로파일 이라는것이 있는데 
지원하는 프로파일에 따라서 음악듣기, 헤드셋기능, 컨트롤 기능등의 지원여부가 결정되어진다.
OS 3.0 에서 지원되는 A2DP 프로파일은 그냥 음악만 듣기 위한 용도로써
다음곡 이전곡 기능(AVRCP)이 전혀 작동하지 않고, 마이크(HFP, HSP)도 작동하지 않는다.
사실 이부분이 제일 실망이다. 
블루투스 헤드셋을 쓰면서 얻는 장점은 마이크가 된다는 거하고 기계를 직접 만지지 않고 컨트롤이 가능하다는건데..
혹시나해서 i202 와 연결하고 녹음기를 켜봤지만 마이크를 연결하라고만 나온다.

5. 음악들을때 재생 화면

터치 음악 화면

음량 조절부분에 블루투스 헤드셋 이름과 아이콘


헤드셋을 연결하면 위와같이 배터리 표시 왼쪽 부분에 블루투스 아이콘이 생기고,
음악재생화면에서는 볼륨 조절 부분이 없어지고, 연결된 블루투스 헤드셋 이름과 블루투스 헤드셋 아이콘이 나온다.
결국 블루투스 연결했을 경우 음량조절은 헤드셋 자체적으로 달린걸로 해결해야 된다.
(터치의 사이드 버튼으로 해도 안된다)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다. 본체 볼륨을 줄이면 베터리 소모를 좀 줄일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다.
기존 핸드폰의 경우 핸드폰 배터리가 없으면 핸드폰 볼륨을 줄이고,
헤드셋 배터리가 없으면 핸드폰 볼륨을 높이는 방법으로
배터리 충전 상태에 따라 오래 사용하기 위해 조절하고 있는편이라서 아쉽다.

6. 배터리 소모
이거 모르겠다 -_-; 사실 블루투스 켜면 배터리 소모가 큰건 당연한건데
배터리 소모를 그렇게 많이 할정도로 출퇴근 시간이 긴것도 아니고 해서 말이다.
이런 부분은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블로거가 나오면 언젠가 밝혀 질것 같다 ^^
내가 관심있어 하는 부분이 아니라서… 이런건 하드코어하게 측정하는 분들이 있으니 언젠가 나올거 같다.

7. 추가적으로..
나는 자전거를 타면서 노래들을때 핸드폰하고 터치는 가방에 넣어둔다. 이래야 끊김 현상도 적기 때문이다.
자전거 타다가 전화올때를 대비해서 i202 블루투스 헤드셋과 핸드폰, 터치를 전부 연결해두면 된다.
(간단하다 그냥 각각의 기기에서 평소하던것 처럼 연결하면 된다.)
이렇게 되면 터치에서 음악을 틀면 음악이 나오게 되고, 전화가 오게되면 헤드셋으로 전화왔다는 알림음이 들리게 된다.
블루투스 헤드셋의 재생버튼을 한번 누르면 전화를 할수 있고 전화가 끝난후에 다시 누르면 터치의 음악이 나온다 ^^
다만 내가 알기로는 블루투스 동시 연결은 한가지 프로파일에 대해서만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다.(헤드셋이나 음악 프로파일의 경우)
즉 나중에라도 혹시 터치가 HSP 혹은 HFP 를 지원하게 되서 그걸로 터치와 연결하면 같은 프로파일을 쓰는 핸드폰과 동시 연결은 안되는것으로…


IPhone OS 3.0 에서 다른 기능들은 좋아졌다고 해봐야 별 감흥이 없었는데
블루투스 지원은 나에게 정말 큰 기능추가 였다 ^^
아직 며칠 사용해보지 않아서 끊김현상에 대한 측정이나, 배터리 소모,
핸드폰과의 동시연결, 또 다른 블루투스 헤드셋(예전에 쓰던것)과의 연결 부분에 대해서는
며칠 더 사용해보고 추가 포스팅 해야 될 듯 싶다.

덧.. 요즘 예비군 훈련이라 터치로 음악들으면서 자전거로 출퇴근을 못해서 다음주에나 가능할것 같다.
덧2. 아 OS 업데이트 하면 어플 전부 날라가는줄 몰랐다 젠장… 어플 거의 9페이지 꽉 채워져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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