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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9 여러가지 해보았던 한해 (4)

여러가지 해보았던 한해

Posted 2010/02/09 03:53, Filed under: 일상적인 이야기
2009년 부터 지금까지 유난히 여러가지를 해본것 같다.

여름에는 웨이크보드, 과장님 따라서 캠핑, 겨울에는 스노우보드(머 그외 자잘한 여행)

괜찮은 경험들이었다. 물은 아무래도 수영을 못하니 그리 친근하지는 않고

캠핑과 스노우보드는 시간 날때마다 할 수 있으면 좋을것 같다.


내가 살면서 몸으로 이렇게 움직이면서 산적이 있었던가?


난 내가 몸을 그리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걸 알고있기에
군대에서 수색대 추출되었을때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몸을 100% 사용하겠구나 싶었는데
작전병으로 다시 추출되가면서 좌절... 그리고 게으른 몸이 고착화 ㅋ;

여건만 된다면.... 하고싶은건 많다
역시나 내가 게으른게 문제 =_=

p.s 사람들은 스노우보드 타면 다음날 아프다던데 난 오히려 몸이 날아갈것 같았다.(아니면 제대로 안탄걸지도...)
      너무 몸을 안움직여서 넘어지고 구르면서 오히려 운동 된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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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행기 2010/02/09 13:45 Delete Reply

    몸이 날아갈거 같다니...
    보통은 초죽음인데 ㅇㅅㅇ)

    1. Re: # BlogIcon nakada 2010/02/09 16:26 Delete

      리프트 줄을 너무 많이 서있어서 많이 못탔거나;
      아니면 야매라서 대충타서 그런듯 ?ㅋ
      나중에 같이가서 열심히 타자

  2. # BlogIcon jaehyun 2010/02/13 23:42 Delete Reply

    나도 작년까지는 스노우 보트 타러 잘 다녔었는데.. 올해 한번도 못탔네. 아쉽다.
    운동을 하면 몸이 건강해지고 상쾌해지는 기분이야.
    종종 움직여야지.

    1. Re: # BlogIcon nakada 2010/02/16 02:25 Delete

      운동은 중간중간 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
      저처럼 안하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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