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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e 세상 이야기’ Category

Push Nofitication 서비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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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 Notification

Push Notification 은 모바일에서 앱이 실행되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도 사용자에게 알림을 주는 서비스로 앱을 항상 실행하지 않아도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직접 전달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photo 200x300 Push Nofitication 서비스 비교

서비스 제공회사

Push Notification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서버가 필요하고 직접 관련 개발작업을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iOS의 경우에는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고 언어별로 라이브러리도 제공되고 있지만 직접 서버를 운영해야 하는것은 여간 번거로운것이 아닙니다.

이런 번거로움을 해결하고자 Push Notification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이 등장합니다. 대표적으로 Parse, Urban  Airship 이 있으며 두 서비스 모두 월 100만개의 메시지까지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월 100만개 이상의 메시지를 전송하는 앱이라면 이미 성공했겠군요 ^^)

전체 사용자가 100명도 되지 않는 앱이라면 서버를 임대하고 직접 Push Notification 을 구현하기 보다는 Parse, Urban Ariship 을 이용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비교

Parse 와 Urban Airship 의 서비스 비교표

Parse Urban Airship
무료 1,000,000 request/month 1,000,000 request/month
무료 초과요금
7cent/1000건
$0.07/1000건
$0.001/건
$1/1000건
부가기능 데이터 저장, 업로드, DB 처럼 사용 가능 In App Purchase
인터페이스 웹, REST API HTTP API

저도 아직 사용해보지 않아서 둘중에 어떤 서비스가 더 좋은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위의 표를 기준으로 생각해봤을때 Parse를 사용하는것이 좋아보여 다음번에 Push Notification 서비스를 사용할 일이 생긴다면 Parse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Written by seapy

April 17th, 2012 at 9:30 pm

Posted in e 세상 이야기

브라우저 자동 업데이트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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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al vs Noise 블로그에 올라온 Developing for old browsers is (almost) a thing of the past 를 읽다가 브라우저 업데이트에 대한 생각을 적어 봅니다.

크롬이 브라우저 자동업데이트를 하기 전까지 브라우저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신경써주어야 하는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그나마 얼리어댑터나 컴퓨터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이 많아서 업데이트를 잘 해서 사용하는것 같은데 문제는 IE 를 사용하는 일반유저들이었습니다. 오래된 관공서나 공공장소의 컴퓨터에는 IE6가 설치되어 있었고 일반 사용자들도 브라우저 업데이트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크롬의 자동업데이트 방식이 성공적이라고 평가 되었는지 파이어폭스도 자동업데이트 방식을 지원하는것 같고(링크의 글을 보니 그러한것 같습니다) IE는 최근 OS 업데이트시 강제로 업데이트 하겠다고 했습니다.(IE는 강제 업데이트 되지 않게 하는 꼼수가 존재합니다.)

브라우저의 자동업데이트가 다 좋은데 한가지 문제에 대해 고민해봅니다. 브라우저의 버그나 정책 변경으로 기존과 다른 렌더링방식을 지원할경우 일부 웹사이트가 갑자기 정상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혹은 기능 추가로 크롬처럼 일부사이트는 바이러스등의 사유로 접속을 하지 못하도록 업데이트 될수도 있습니다.

브라우저벤더들은 이렇게 웹의 권력 일부를 가져가는 것일까요?

ps. Basecamp 사용자들이 대부분 디자이너나 웹 관련 직업이기는 하지만 크롬 사용자 비율(40%)이 매우 많다는게 신기합니다. 개인적으로 브라우저의 점유율에 미치는 영향 요소중 하나는 디자이너나 개발자의 사용여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파이어폭스를 쓰는 경우가 있어서 점유율이 좀 올라간것 같은데 요즘 왠만하면 다들 크롬을 사용하니 크롬의 점유율은 더 올라가지 않을까요?

Written by seapy

February 8th, 2012 at 2:13 am

Dropbox 무료로 용량 늘리기

with 6 comments

1. Dropbox?

Dropbox 가 무엇일까요?  웹 하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물론 웹하드 보다 장점이 많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습니다.)

국내에 유사한 서비스로는 네이버 NDrive, 다음 클라우드, KT UCloud 가 있습니다.

Dropbox 는 무료 제공용량이 최초 2G 이기 때문에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하다면 유료 결제를 하거나 무료로 용량 늘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무료로 용량을 늘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2. 항상 가능한 용량 늘리기

2.1 가입할때 추천링크를 통해 가입하기

이미 Dropbox에 가입된 사용자의 추천링크를 통해 가입하면 250mb 500mb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그냥 Dropbox 가입하면 2G부터 시작하고 친구추천 링크를 통해 가입하면 2.2G 부터 시작하는것이니 꼭 추천 링크를통해 가입하세요!

추천 링크가 없는 분은 제 추천 링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주의 : 드랍박스 가입하고 클라이언트 프로그램까지 컴퓨터에 설치해야 250mb 500mb를 추가로 받을수 있습니다.

+ 2012. 4. 11 수정 : 1인 추천당 용량이 250mb 에서 500mb로 변경되었습니다.

Dropbox 추천 링크(가입하는 사람에게도 250mb  500mb추가 제공) : http://db.tt/HrxknjRf

2.2 Getting Started 완료하기

최초 가입후 Dropbox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하면 “Getting Started” 라는 메뉴가 보입니다.

“Getting Started” 를 모두 완료하면 총 250mb의 용량을 무료로 얻게 됩니다.

복잡한 절차가 아니라 클라이언트 설치하기 업로드 해보기 이런것들 입니다.

2.3 SNS 연동

https://www.dropbox.com/free 링크를 클릭하면 5개의 SNS 연결 방법 및 제공 용량이 보입니다.

각 절차를 완료 할때 마다 128mb 의 용량이 제공되며 총 640mb의 용량을 얻을수 있습니다.

dropbox sns free Dropbox 무료로 용량 늘리기

 

2. 4 친구 추천

https://www.dropbox.com/referrals 링크에 접속하면 메일로 친구를 추천하거나 추천 링크를 얻게 됩니다.

해당 링크를 통해 친구가 가입하고 모든 절차를 완료하면 1명당 250mb 500mb 의 용량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이때 가입하는 친구도 250mb 500mb를 추가로 제공받기 때문에 가입하는 친구에게도 이득입니다.

친구추천으로 최대 얻을수 있는 용량은 8G 16G 이며 전체 용량으로 보자면 10G 18G 입니다.

+ 2012. 4. 11 수정 : 1인 추천당 용량이 250mb 에서 500mb로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추천 할 수 있는 친구의 수는 기존과 동일하며 친구 추천으로 얻을수 있는 용량은 기존 8G에서 16G 로 증가하였습니다. 250mb를 줄때 친구를 추천했더라도 예전에 추천했던 친구에 대해서도 1인당 500mb로 계산되어 증가됩니다(드랍박스가 알아서 해줍니다).

3. 일시적 이벤트로 가능한 용량 늘리기

3.1 카메라 업로드 이벤트

2012. 02. 27(일) 현재 가능한 이벤트 입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는 이벤트가 종료 됬을수있습니다.

+ 2012. 02 .29 현재 이벤트 용량이 3G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이벤트가 종료되거나 용량이 더 줄어들수 있겠네요. drorix님 정보 감사합니다.

+ 2012. 04. 11 확인 : 이벤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http://forums.dropbox.com/topic.php?id=55007 링크를 클릭하여 자신의 OS에 맞는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기존에 설치한 Dropbox 클라이언트와 다르게 카메라 자동업로드 기능이 추가된 베타 버전입니다.

베타 버전의 클라이언트 설치후 아이폰, 안드로이드 폰을 연결하거나 SD메모리 카드 연결, 카메라를 연결할 경우 팝업이 생성됩니다.

해당 팝업에서 Dropbox로 동기화를 하게 되면 카메라에 있는 사진이 Dropbox 폴더 하위에 “Camera Uploads” 폴더를 생성하면서 모든 사진 및 동영상을 업로드 하게 됩니다.

이때 카메라 업로드 기능을 통해서 최초 업로드 하게 되면 500mb 를 추가로 제공하며, 카메라 업로드 기능을 통해 사진이나 동영상 업로드 용량이 500mb 를 넘을때마다 추가로 500mb 씩 제공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총 5G의 무료 용량을 얻게 됩니다. 무료 용량 5G를 모두 얻었으면 업로드된 사진을 모두 지워도 됩니다.

현재 카메라에 사진이 충분하지 않아 500mb 용량이 넘지 않는다면 500mb 이하 용량의 동영상을 찍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하나의 파일로 용량이 500mb 넘어가게 되면 2G를 올리더라도 500mb로 인정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Camera Uploads” 폴더에 수동으로 업로드 하는것도 인정해주지 않고 오로지 자동 카메라 업로드 기능을 통해서 업로드 된것만 인정해줍니다.

4. 최대 가능한 무료 용량

2번으로 얻을수 있는 무료 용량은 250mb(2.1) + 250mb(2.2) + 640mb(2.3) + 추천*250mb(2.4) 으로 친구추천이 없더라도 1G 정도의 용량을 늘릴수 있습니다.

임시 이벤트로 가능한 3번 방법을 사용하면 5G가 추가되어 최대 8G의 무료 용량을 사용 할 수 있게 됩니다.

임시 이벤트가 언제 종료 될지 모르니 지금 Dropbox 가입을 고민하고 계신분들이나 사용 하고 계신 분들은 빨리 무료 용량을 늘려보세요 !!

 

Written by seapy

February 5th, 2012 at 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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