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도 인터넷을 쉬게 된다면

Posted 2008/06/05 23:16, Filed under: e 세상 이야기

지금 내가 겪는 일은 이틀정도 인터넷을 쉬었을때 얼마나 힘든지를 측정하는것 같다.

이틀정도 인터넷을 전혀 못한건 아니고,
잠깐의 기본적인 인터넷만 한걸 말한거다.

오늘 드디어 집으로 와서 내 노트북에서 편안하게 한RSS 접속햇는데
이런 ㅠ.ㅜ
이 많은 포스트들을 언제다 읽어본단 말인가.

그게 또 얼마나 나를 끌어들이는 포스트들이 많은지...
벌써 몇시간째 보고있다.
아 힘들어 =_=
그렇지만 재밌다 ^^ㅋ

마음에 드는 포스트 하나라도 놓치고 싶지 않다~

음 빨리 아이폰같은게 나와야지
Anywhere, Anytime 좋은 포스트들에 접근 할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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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namo 2008/06/07 01:19 Delete Reply

    ㅋㅋㅋ 웹 중독자!!

    1. Re: # BlogIcon nakada 2008/06/08 00:19 Delete

      그 중독이 나를 취업하게 해줫자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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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부탁으로 홈페이지를 제작하게 되면서

윈도우 환경에 APM 을 선택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관리자가 리눅스에 전혀문외한이라 관리가 안되기때문에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윈도우 환경의 APM에서 제로보드 XE의 설치와 실행 모두 문제가 없었으며, 다른 사항에서도 특별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발생한 문제가 하나 있었는데

리눅스에서의 sendmail 이 윈도우에서는 불가능 하다는겁니다.
이는 PHP에서 mail() 함수가 작동하지 않는 다는걸 의미합니다.

검색결과 윈도우에서는 EMWAC 라는 공짜 메일서버를 설치하거나
유료 솔루션을 구입해야 한다는 답변들이 많았습니다.
EMWAC의 경우에는 설치를 완료하고 설정을 이리 저리 만져 보았으나
서비스의 실행만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마지막 단계의 telnet localhost 25 를 아무리 해도
접속이 되지 않는 문제로 인해 다른 대안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찾아낸 훌륭한 대안은 "fake sendmail for windows" 였습니다.
리눅스의 sendmail 을 윈도우에서 흉내낸것입니다.(하지만 외부 smtp 서버 주소가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SSL/TLS 보안에 대해 지원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지원을 하기 때문에
gmail 의 SMTP 를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gmail의 SMTP 의 경우에는 TLS 보안인증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이트에서 sendmail-SSL 파일을 추가로 받아서 압축을 풀어준후에
sendmail.exe 와 같은 폴더에 복사해주면 됩니다.

제가 세팅한 정보를 아래와 같습니다.

c:\windows\php.ini 파일을 열어서 아래와 같은 부분을 수정합니다.
sendmail_path = d:\sendmail -t
여기서 원래는 sendmail -t 이지만 위 사이트에서 받은 sendmail.exe 파일의 경로를 입력합니다.
마지막에 .exe 는 제거합니다.

sendmail.exe 와 같은 폴더에 위치한 sendmail.ini 를 열어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아래는 gmail 의 세팅입니다 ^^ 참고하세요
smtp_server=smtp.gmail.com
smtp_port=587
auth_username=아이디@gmail.com
auth_password=비밀번호
force_sender=아이디@gmail.com

여기서 이상한점이 force_sender 를 지정하지 않으면 sender email 을 지정하지 않았다고 계속 오류를 뱉어낸다는겁니다. php 에서 mail함수에서 sender email 을 주어도 본문으로 들어가버리더라구요. 제가 php 를 많이 다뤄보지 않아서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또하나 smtp_port 번호가 gmail 에서 말하기로는 465 또는 587이라고 하는데
465를 사용할경우에는 응답없음으로 나오면서 소켓 에러가 발생합니다.

위와같이 세팅을 하고 php의 mail 함수를 이용해보면 아주 잘 작동합니다 ^^

gmail 포트번호 465가 에러날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계속 시도해도 안되길래 좌절 모드였는데
(심지어 sendmail.exe 가 오류 투성이의 프로그램이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햇습니다 ㅠ.ㅜ)
잠시 소설 "뉴욕의 프로그래머"를 보면서 머리를 식히다가
소설에서 "톰"이 프로그램 디버깅에 임하는 방법을 보면서 머리속에서 무엇가가 스쳐지나가더라구요 ^^
"영우"가 시도했던 방법도 비슷했는데 경험의 차이였을까요?
직접 컴퓨터프로그램이 되보고 비트하나하나가 되서 생각하는 방식 유용한듯 싶어요

p.s 윈도우 환경에서 제로보드 XE나 php 의 mail 함수를 이용해야 하는 분들에게 유용하면 좋겠습니다.
디버깅하다가 안되면 예전에 만든 gmail 전송하는 Python 스크립트로 바꿔버릴려고 생각중이었답니다. 하핫;;

다음 포스팅은 제로보드 XE에서 필요없는 언어종류를 줄여버리는 방법이 되겠습니다.(무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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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쓰는 도메인을 초기에는 호스트웨이를 이용했다가
기관이전을 한 결정적 이유는 이전 포스트에서도 밝혔듯이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저장하고
이메일로 평문으로 그냥 보내주기 때문이었습니다.
2007/09/12 - 비밀번호의 저장방식에 대하여

그런데 기관이전한지 8개월이 다되는지금
갑자기 이메일로 호스트웨이 아이디와 (평문!!!!)비밀번호가 전송되서 놀래서 전화해봤더니
정보가 지워지지 않고 있었답니다.
더 가관인건 제 개인정보와 상관없이 도메인만치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이메일로 전송된다네요
주민번호나 이메일정보등 아무것도 입력할 필요없이 도메인만 입력하면 말이죠

호스트웨이는 왜 비밀번호를 암호화하지 않고 버티는걸까요?

솔직히 방금 전화해서 계정정보 다 삭제해달라고 햇지만
불안합니다. 그 평문의 비밀번호 인터넷어디를 돌아다니고 있을지요.

호스트웨이 사용하시는 분들 비밀번호 설정하실때
다른 계정의 비밀번호와 1글자도 똑같지 않게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평문의 비밀번호로 인해 다른 계정정보까지 노출되고 싶지 않으시다면요

옥션의 사태가 터지고 정부가 아무리 보완책을 발표하고 다 필요없습니다.
모든 IT 서비스 업체가 비밀번호 변경 캠페인 실시하는데
비밀번호를 평문으로 저장하는 IT 서비스 업체가 존재한다는건
옥션사태 재발 아니 그 이상일수 있겠네요

만약의 가정인데요
대부업체가 호스트웨이를 M&A 한다음에
평문의 비밀번호를 입수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비밀번호가 아니라 주민번호는 물론이고 계좌번호등등 다 사용할수 있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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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nuce sexy butts 2008/05/23 05:29 Delete Reply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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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포스팅은 지워지는걸까?

Posted 2008/04/01 12:37, Filed under: e 세상 이야기
오늘 하루내내 각 웹 사이트나 블로그들을 보면 만우절 이벤트중이다.

웹사이트야 재미있게 장난하는거라서 오늘 하루 보고 끝나는 거지만

블로그의 경우 다양한 낚시정보가 오늘하루 올라오게 되는데

그 포스트들은 오늘이 지나면 다 삭제되거나 수정되는걸까?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었던 이유는

나중에 정말 필요한 사람이 검색을 했는데

만우절 포스팅이 검색되었는데 딱히 만우절이라는거를 알수없게 포스팅한 자료는

검색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

만우절에는 각 검색사이트의 로봇들이 잘 판단해서 수집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우절에 수집된 자료는 나중에 다시 방문해서 없으면 제거 해야 할수도 있고....

개인에게는 재미있는 포스팅이지만 만우절이 아닌 다른날에 검색되어서 잘못된 정보가 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p.s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예전에 어떤 글이 만우절 포스팅으로 올라오고 그게 사실처럼 받아들여지기를
      몇년동안 있었고, 아는 사람들은 그게 만우절 장난이라고 알지만 대부분의 검색창에 쳐보면 사실인것처럼
      받아들여졌던게 있었는데... 외국이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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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ㄴㅁ 2008/04/09 10:51 Delete Reply

    ㅋ 낚였어?

    1. Re: # BlogIcon nakada 2008/04/13 00:39 Delete

      응 좀 낚였어 ㅋ

  2. # BlogIcon girls hat yai 2008/05/23 04:17 Delete Reply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3. # BlogIcon attraction diego sa 2008/05/23 04:45 Delete Reply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4. # BlogIcon britney no pantie s 2008/05/23 05:10 Delete Reply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5. # BlogIcon seashell candy hone 2008/05/23 05:28 Delete Reply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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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캘린더에 대해 말해보자

Posted 2007/11/18 17:10, Filed under: e 세상 이야기
나는 이전 포스트에서도 밝혓지만
2007/06/18 - 훨훨~ 날아갔다 날려버렷다

사소한 건망증이 많아서 일정을 정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있다.
그중 하나가 웹을 통한 일정관리였는데
최근까지는 lifepod + mytodo 조합을 이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문제가 생겼다.
lifepod 는 여러 컴퓨터에서 쓰다보니 항상로그인이 해제되는 일이 빈번햇고,
그렇다고 로그인이 한번에 이루어지지 않고 openid로 인해 2번 입력해야한다.

todo 는 탭이 5개까지 밖에 생성되지 않아서 포기한지 오래였다.

이런 상황에서 다음 캘린더는 나에게 한줄기 빛과 같았다.
요즘 다음메일 확인을 위해 하루에도 10번이상 로그인하는 다음이기에
다음 캘린더에 대한 기대감은 한층 높았으며, 이러한 기대를 바탕으로
특징 및 실망한점을 나열해 보고자 한다.

1. 일정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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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일정입 력이라고 부르는 이 창은
  그냥 해당 날짜에 마우스를 클릭하거나 여러 날짜에 걸쳐 마우스를 드래그하면 생긴다.
  간단히 시간과 제목만 입력할수 있어서 아주 간편하다.

  더 자세한 입력을 위해서 일정 자세히 입력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표시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여기서 내가 실망한점이 한가지 나오게 된다.
 바로 알림 부분이다. 한메일, 캘린더미니, 다음메신져, 캘린더 가젯으로 알려준다고 한다.
 내가 네이트의 메모짱에서 lifepod 로 옮기지 못하다가 옮길수 있었던 이유는 알림이 핸드폰 sms로
 전송되기 때문이었다. 한메일에 접속할정도의 상황이 된다면 다음캘린더에 접속할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일정 알림 부분에 핸드폰 sms 가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니 꼭 필요하다.
 네이트 메모짱 처럼 월 990원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사람은 많을것이라고 본다.

2. 할일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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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탭 대신 할일 탭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할일을 간단히 입력할수 있는 창과 목록이 표시된다.
 깔끔하고 보기 편해서 아주 마음에 들었다. 모두 마음에 들었다. 그렇지만 아쉬운점 하나 !
 중요도나 만료날짜 정렬은 되지만 유저 임의대로 순서를 조절할수 없다는 것이었다.
 중요도나 만료날짜순이 아니라 개인이 생각하는 순서가 있을 거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일정 입력과 마찬가지로 할일도 자세히 입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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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들지만 역시 아쉬운 부분은 일정과 마찬가지로 핸드폰 sms 알림의 부재라고 할 수 있겟다.
  그리고 mytodo 처럼 탭을 이용한 할일의 구분이 가능햇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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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입력중에는 이미 입력된 할일 밑에 포함되는 할일도 입력할수 있다.

위에 보면 word_fight 단어 히스토리 할일 밑에 db insert 구문 부분이 그런 경우이다. 아주 맘에 든다.

일정은 간단히 좌측탭 아래 다음과 같이 표시도 된다.

아주 깔끔하다 ^^





3. 일정의 확인
   핸드폰 sms 다음으로 제일 아쉬운 부분이다.
   캘린더에 표시된 일정을 어떻게 편하게 확인하나 하는 부분인데 다음 캘린더의 경우에는
   해당 제목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간단한 일정 입력창이 표시된것과 같이 표시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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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가 아쉬운걸까? 그건 말로 설명하기보다는 lifepod 의 서비스와 비교해 보겟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ifepod 는 마우스 클릭없이 마우스 오버 만으로 간단히 일정을 확인할수 있도록 해준다.
 사용자가 일일이 마우스 클릭하는건 사용자의 불편함을 가중시킨다고 생각된다.
 자세한 일정을 보기위해서 마우스 클릭하는건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되지만
 간단히 확인하기 위해서는 lifepod 처럼 별도의 클릭 없이 마우스 오버만으로 정보를 알려주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다음 캘린더에 대한 API 가 openAPI 형태로 빨리 제공되었으면 한다.
lifepod는 openapi 를 제공하고 있고, 다음도 개발자를 위해 이미 많은 api 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다른 그 어떤 api 보다 캘린더의 api 공개가 더 많고 질좋은 매쉬업 프로그램제작에 힘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마지막으로 핸드폰 sms 는 꼮~~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다음 캘린더로 옮겨가고 싶기 때문이다.
난 정말 지금 당장이라도 다음 캘린더로 옮겨가고 싶다.

참 마지막으로 http://daummail.tistory.com/82 에서 트랙백 이벤트를 하고있다.
나도 참여 ^^ㅋ  이글에 내 메일주소를 써야하는것 같아서 표시 !!   nakada@한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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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다음캘린더 2007/11/18 22:38 Delete Reply

    많은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핸드폰 알림은 베타서비스 진행하면서 붙여나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붙여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신 글 같네요^^

    2.간단한 일정은 마우스 오버로 보게 해 달라고 하셨는데,
    일단 다음캘린더는 앞에 (오전9:00) 처럼 시간을 표시하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마우스 오버도 없이, 간단히 보실 수 있는 점은 있습니다^^
    (물론 마감 시간 등이 안보이니, 조금 불편하죠?)
    이 점도 개편하면서 개발팀과 논의해보겠습니다.

    3.할일 정렬을 유저가 원하는대로 할 수 있는가도 계속 협의해보겠습니다.
    탭을 달아서 할일을 관리할 수 있는 그룹기능도 추후 기획할게요^^

    4.끝으로 API문제는 향후 계획이 있고, 꾸준히 열어가도록 할게요.
    그래야 멋진 개발자분들이 다음캘린더와 매쉬업을 시킬 수 있겠죠? ^^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
    핸드폰 알림~ 꼭 빨리 추진할테니 앞으로도 다음캘린더 이용 부탁드립니다^^

    1. Re: # BlogIcon nakada 2007/11/18 23:03 Delete

      우와 ^^

      직접 말해주시고 제가 건의한 사항이 반영될수도 잇다니
      흥분되네요 ^^ 앞으로도 좋은서비스 부탁드립니다.

  2. # 백탄왕 2007/11/19 22:55 Delete Reply

    오오. 어떻게 했길래 이렇게 피드백이 빠른거야?
    나카다 대단한데?ㅋㅋ

    1. Re: # BlogIcon nakada 2007/11/19 23:57 Delete

      트랙백 걸었더니
      바로 와주시는거 같아 ^^

  3. # BlogIcon frei 2008/02/15 11:41 Delete Reply

    다음 캘린더에 대한 포스트에 좀 뜬금없는 댓글을 다는 것같아 죄송하지만
    포스트에 제가 살짝 관여하고 있는 mytodo가 언급되어 있길래 덧붙입니다.

    mytodo도 지난 1월 17일부터 탭을 기존 5개에서 9개까지 만들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사용자 ml205035님 및 그간 여러 분들의 요청에 의한 따른 결정이었는데요.
    현재의 9개라는 갯수는 와이드 모니터 사용자가 아닌 일반 모니터 사용자도 크게 밉게 보이지 않을 수 있는 범위에서의
    디자인 상의 단순한, 임시적인 제한입니다. 9개까지는 15인치 노트북모니터(1400*1050)을 주로 사용하는 저에게는 크게 무리없이
    잘 보이는데 1024*768 해상도의 모니터 사용자들에겐 좀 안 예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 경우, 탭 갯수를 조금 줄여 사용하시면 될테니까요. 일단 고런 숫자로 잡아두었습니다:)

    앞으로 있을 UI 개편에 있어서도 중심이 되는 to-do list 설정 부분은 탭의 갯수 등등
    이제까지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좀더 많은 자유를 주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아마 더 좋아지겠지요.

    비단 요런 불편 뿐만 아니라 lifepod의 open id로그인 등등으로 인해 mytodo와 멀어지셨을 것같은데
    꼭 mytodo를 사용하지 않으시더라도 앞으로도 이곳 e세상 이야기를 통해서
    재미있고 유용한 기타 서비스/툴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연히 검색을 통해 들어와서 자세한 캡쳐를 곁들인 좋은 포스트에 그 다음을 위한 힌트를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1. Re: # BlogIcon nakada 2008/02/22 23:20 Delete

      처음에는 Python 커뮤니티에서 보고 관심이 있었는데
      mytodo 요즘들어 더 좋아지는것 같더라니
      이렇게 피드백을 잘 받아주시는군요 ^^
      요즘 새로생긴 sms 기능이 +_+ 마음에 듭니다.
      오픈아이디로 인한 로그인은 스프링 노트나 다른 서비스에서도 어쩔수 없는 거라서 기대는 안해요 ^^

  4. # BlogIcon 58mm 500d close up 2008/05/23 04:16 Delete Reply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5. # BlogIcon free panty pics 2008/05/23 05:25 Delete Reply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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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RT INTO 와 REPLACE INTO

Posted 2007/11/16 18:47, Filed under: e 세상 이야기
요즘 컴퓨터 관련 지식을 모두 스프링노트에

저장하다 보니 블로그에는 이런 글 쓰는것도 참으로 오랫만이다.

오늘 몇시간동안 삽질하면서 얻어낸 결과 이기에

추억으로 남기고자 포스트를 한다.

내가 오늘 하고자 햇던 디비 작업은 레코드의 삽입과 관련이 있는데

어떤 데이터를 입력하는데 이미 디비상에 존재하는 값이면

search_cout 항목에 +1 을 해주고 존재하지 않으면 insert 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작업을 간단하게 하는것이 REPLACE INTO 였다.
이미 존재하면 UPDATE 하고 그렇지 않으면 INSERT 하는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만 저랬었다.

REPLACE INTO 는 실제로는 DELETE 한후에 INSERT 하였다.
내가 경험하기로는 무조건 !!!
항목중에 auto_increment 가 붙어있는 항목이 잇었는데
단순히 UPDATE 를 하고자 REPLACE INTO를 했는데
해당 항목이 증가해있는것이었다.

REPLACE INTO 의 문제는 저것 뿐만이 아니었다.

무조건 DELETE 하고 INSERT 하다보니 성능상에도 문제가 있다는 의견이 많이 보였다.
- 관련의견 : http://dev.mysql.com/doc/refman/5.0/en/replace.html  페이지 하단 코멘트 부분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바였던 count의 1증가가 안되었다.

REPLACE INTO `wf_word_info` SET `word` = '이명박', `search_count` = `search_count` + 1 ,`latest_result` = '1313'
위와 같이 하면 이미 이명박이라는 값이 존재하므로 search_count를 1증가시켜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search_count 는 계속 기본값으로 설정되어버렸다.

그래서 REPLACE INTO 뒤에 SELECT 도 해보았지만
REPLACE INTO `wf_word_info` SELECT '이명박', `search_count`+1, 32 FROM `wf_word_info` WHERE `word` not in (SELECT `word` from `wf_word_info`)
기존의 값에는 잘 적용되지만 새로운 값이 추가될때는 search_count 값이 이상하게 나왔다.

또다른 방법으로 REPLACE DELAYED INTO 라는것도 있었다.
이건 무조건 DELETE 후에 INSERT 가 아니라 새로운값은 INSERT 기존값은 UPDATE 해준다고한다.
하지만 본인의 환경에서 SQL 실행한결과 구문오류가 발생하여서 사용할수 없었다.
본인의 환경은 MYSQL 5.0.32 , InnoDB 였다. 
-참고사이트 : http://www.linuxchannel.net/board/read.php?table=alpha&no=68&page=4

결국 내가 택한 방법은 MYSQL 레퍼런스를 참고로해서
INSERT INTO ... ON DUPLICATE KEY UPDATE 였다.

여기저기 문서를 찾으면서 저 항목을 많이 봤지만 무시하다가
다시 천천히 보니깐 내가 원하는 거였다. -_-; 참으로 안타깝다.

결국 마지막 SQL 은 다음과 같았다.

INSERT INTO `wf_word_info` (`word`,`search_count`,`latest_result`) VALUES ('이명박',1,1313) ON DUPLICATE KEY UPDATE `search_count`=`search_count`+1;
음 아주 잘된다 ^^
-참고사이트 : http://dev.mysql.com/doc/refman/5.0/en/insert-on-duplicate.html

참고로 키워드에 이명박을 쓴것은 특정대선주자와 상관없음을 밝힌다.
그냥 본인이 작업중에 대선후보들을 넣고 테스트하다가 보니깐 저렇게 된것이다.
이명박으로 햇을때 latest_result 값이 커서 선택한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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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서버 호스팅 비교

Posted 2007/11/03 10:32, Filed under: e 세상 이야기
요즘 가상서버 호스팅을 받고 있다.

cafe24 에서 잘 받고 ? 있엇는데

엊그제 저녁부터 접속이 급 느려지기 시작햇다.

Django 를 이용한 페이지는 머 5분이 넘게 걸리고

단순한 html 만 있는 이미지도 없는 페이지는

로딩 하는데 5초이상이 걸렸다.

그리고 ssh 접속역시 아주 느렸고

ssh 에서 명령어를 입력하면 반응이 느린 현상이 있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가상서버 호스팅을 쳤더니 just4fun.co.kr 이라는

사이트가 맨 처음에 나오네 -_-a 저번에는 없엇던거 같앗는데

1주일 간의 테스트 기간을 준다기에 신청해서 사용한 결과

csfe24 에 설치한 본인의 Django 프로젝트와 just4fun 에서 마찬가지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로딩 시킨결과 just4fun 에서는 순식간에 뜨는 페이지가

cafe24 에서는 여전히 무진장 느리게 5분이 넘어도 소식이 없다는 거다.

cafe24 에 이런메일을 보내봤지만 그냥 접속이 잘 되고 있다는 메일이나,

어느 부분인지 말해 달라거나 그런식이다.

두 업체에서 제공해주는 가상서버 사양은 아주 똑같다 !!

단지 just4fun 에서는 Debian etch 라서 apt-get 을 이용한 최신버전 설치가 가능하고

cafe24에서는 페도라 2(-_);;;)라서 최신의 패키지 사용을 위해서 2주동안

소스컴파일과 세팅을 해야했다는 것이다.

둘 사이의 속도 테스트는 똑같은 본인의 페이지를 통해서 비교해보시라

http://nakada.just4fun.co.kr/django/realtv/

http://seapy.cafe24.com/django/mysite/now/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프로젝트가 아직 최적화가 안되서 자체적으로 느린면이 있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먼가 cafe24 에서 많이 느린건 사실이다.

지금은 또 거의 비슷하네 -_-a 이것참 ... 그리고 just4fun 에서 내 계정은 아직 테스트 기간이라

세팅을 다 못해서 가끔 오류가 나기도 한다.(시간이 다른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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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ython Django 공부중이다.

    Tracked from 美소년 시미씨의 一日 2007/11/13 22:58 Delete

    학교 데이터베이스 수업에서, 교수님이 실습은 따로 체점을 하지 않고. 종강하는 날 까지 개인별로 프로젝트 하나를 만들어서 제출 하라고 하셨다. 원래는 MFC로 해야 하지만. 낡은 기술인 MFC를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하느니 (대학도 10년 후를 바라봐야 한다. 10년 후, 과연 MFC를 쓰는 사람이 한사람이라도 있을까? 단연코 MFC는 사장될 기술이다. MFC에서 ATL/WTL로 넘어온지 오래고. 이미 MFC는 MS에서 지원을 끊은지 오래됬다. RIA..

  1. # BlogIcon 시미 2007/11/13 22:59 Delete Reply

    잘 읽었습니다.
    보통의 웹호스팅과 비교했을때
    가상 서버 호스팅 속도가 느린가요?
    cafe24의 월5백원이 가장 싼데.
    별로 인가요?

    1. Re: # BlogIcon nakada 2007/11/15 18:23 Delete

      보통의 웹호스팅에 비하면 느린편입니다.
      디비 접속도 그렇구요...
      cafe24의 월 5백짜리는 웹호스팅이구요
      cafe24의 가상서버 호스팅은 월 16500원 으로 압니다.

      그거보다는 제 이전 포스트 보시면 just4fun 이라고 있는데
      나름 안정적이고 cafe24 보다 빠른 속도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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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백업 시스템 가동

Posted 2007/11/01 16:23, Filed under: e 세상 이야기

예전에 자료 날려먹은 적도 있고 -_-
2007/06/18 - 훨훨~ 날아갔다 날려버렷다

저 사건 이후로 항상 백업에 대해 생각하다가

가상서버에 본인의 모든 작업을 수행 중임에 있어서
언제 날려먹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백업시스템의 가동을 시작하기로 햇다.

하지만 백업시도를 잘못하다 날려먹는 경우도 있어
한번 수동으로 백업후 자동 백업시스템을 시작


본인의 백업 시스템에서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1. 자동으로 파일을 업로드할 또다른 서버가 존재하는가?
    : 아무리 백업스크립트를 통해서 백업파일을 자동으로 생성한다고 해도
      백업파일이 주기적으로 외부로 옮겨지지 않는다면 백업시스템의 의미가없다.
      rsync 나 ftp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서버간의 파일전송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나는 개인서버도 없으므로, 결론은 내 윈도우 컴퓨터로 전송되어야 했다.
      그래서 고려한 방법중에 하나가 네트워크하드 등이 있었지만 비용의 문제가 있고,
      내 컴퓨터를 항상 켜놓을까 햇지만 노트북의 특성상 그럴수 없었다.
      최종적으로 적용한 방법은 gmail을 이용해서 파일첨부를 통해 daum의 본인메일로
      백업을 시도 하는 것이다.
      혼자 쓰는 가상서버이기에 home 폴더의 용량이 10메가 안팍이고, 다른 설정파일이나
      소스파일역시 마찬가지 이기 때문에 gmail의 20메가 첨부파일용량 제한에 걸리지 않는다.
      문제는 home 의 용량증가시 대책인데, 우선적으로 home 은 별도로 스크립트를 돌리고
      전송역시 별도로 하여 다른 백업파일들과 분리시켜 임시 해결햇다.

2. 백업 스크립트를 효율적으로 작성 할 수 있는가?
   : 백업스크립트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파일에 다 작성하거나 crontab 에 일일이 작성할수도
     있지만 너무 비효율적이라서 내가 생각한 방안은 백업스크립트 폴더를 만들고
     해당 폴더안에 있는 모든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새롭게 백업해야할것이 생겨도 해당 스크립트파일만 폴더에 추가시키면 된다.

3. 백업된 자료안에 개인정보나 계정정보가 들어있지는 않은가?
   : 아무리 생각해도 방안이 나오지 않는다. 지금 작성하는 서비스들이 다행히도 Django 플랫폼이라
     따로 소스파일안에 DB 비밀번호등을 전송하지 않아도 되지만, 혹시나 php 같은것을 이용했을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난감하다.
     자료의 손실을 막기위한 백업 VS 계정정보를 지키는 보안
     이 둘의 우선순위 싸움은 지금도 내 머리속에서 진행중이다.
     현재 스크립트 중에서도 mysqldump 나 gmail 전송하는 부분에는 DB 계정과 gmail계정의 비밀번호가
     아무런 제약없이 존재한다. 물론 권한이 root 라서 괜찮다고 할지 모르지만 나는 가상서버를 쓴다.
     나보다 상위에 root 가 존재한다는것을 생각하면 그리 안전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취업전선은 그다지 평온하지 않다.

한학기 휴학하면서 토익만 해야 한다는 사실이 마음에 안든다.

토익 파트7 독해하는건 평소에 python 문서를 많이 봐서인지 아무튼 잘되지만

문법은 정말이지 ..... 토익시험을 안본 내가 잘못이지... 내가 하고자 하는걸 늦게 선택한것도 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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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nam 2007/11/02 22:36 Delete Reply

    나카다 화이링이야! o^^O

  2. # BlogIcon fighting lady 2008/05/23 04:28 Delete Reply

    일! 우수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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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노트 새싹2 간단 사용기

Posted 2007/09/20 18:18, Filed under: e 세상 이야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프링 노트가 새싹2 가 되었다

처음 나올때부터 내 마음에 꼭 들어서 자주 애용하는 웹서비스인데

몇주전에 엄청난 분량(20분정도? 걸렸음)의 설문을 한적이 있는데 과연 사용자 요구를 알수 있을까 햇는데

스프링노트 새싹 2는 최소한 내가 불편햇던것은 많이 고친거 같다.


우선 로고에서 보다시피 그룹노트를 새싹 2에서는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것 같다.

그간 후배들과 프로젝트를 하면서 내 노트에 공유시켜서 작업을 햇는데 그다지 편하지는 않았는데

조만간 그룹노트로 옮겨 보고 좀 써본다음에야 그룹노트가 편한지 알거 같아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제외한다.


첫째, 템플릿이라는게 생겼다.

그동안 사용자들이 스프링노트가 좋다는걸 알면서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함녀이 많았는데

이부분에 착안해서 미리짜여진 템플릿 20여개를 미리 제공해주는거다.

우선 새 페이지를 만들때 템플릿을 고르는 화면이 아래와 같이 뜨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템플릿을 고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와 같이 나오게 된다.

대략적인 사용설명이 위에 나오게 된다.

참고로 위의 템플릿은 할일 템플릿이다. 이외에도 달력이나 보고서등이 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제일 유용한 템플릿은 보고서라고 생각되어진다 -_-;;

그런데 이런 테플릿이 생각보다 불편한점이 많은게 사실이다.

위의 화면처럼 본인의 할일을 옮기는 도중에 화딱지가 나서 그만둘정도였다.

우선 템플릿안에 글을 쓰려면 마우스 한번 클릭으로는 안된다. 대강 더블클릭하는 느낌으로 해주어야

활성화 되어서 안에 내용을 작성할수 있다.

또한 작성중에 엔터를 몇번치고 지우고를 반복하다가. 하나의 템플릿이 나뉘어져 두개가 되는 사태도;;

내가 생각하기에 템플릿을 저런식으로 일정한 양식으로 줄것이 아니라

한페이지 자체를 적용하게 했으면 더 편하리라고 생각된다.

그러면 템플릿에 글을쓰기위해 템플릿을 두번 누를필요도 없을테니 말이다.

템플릿에 대한 이야기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기능


둘째,  약간의 인터페이스 변경이다.

말로는 약간이라고 햇지만 약간정도가 아니다.

그동안 약간 불편한감이 있었던 인터페이스가 갈끔해졌고, 너무 편해졌다. 그리고 작업공간도 넓어졌다.

그럼 예시로 본인의 화면을 보면서 이야기 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려진 부분은 개인정보영역이라 가린것이다.
우선 위쪽의 도구모음들이 확 이뻐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이뻐졌다기 보다 깔끔해졋다.

그리고 내가 마음에 드는 최근방문 영역이 생겼다.

최근 방문페이지를 예전같이 왼쪽에 두어서 복잡하지 않고, 위쪽에 마우스를 올리면 나와서

속도감이 확 빨라졌다는게 느껴진다 ㅋ

작업이란 원래 최근 작업한것에 자주 작업하기 마련이다.

왜 범임들도 범죄현장에 다시 나타난다고 하지 않는가? (이상한 비유인가;)

유저들도 한번 작업한 파일에 다시 나타난다는 관점에서 보면 빠르고 독립적인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이 얼마나 직관적인가 +_+

또 다른 인터페이스의 변화는 제일 많이 사용하는 왼쪽 네비게이션의 변화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업데이트 보기, 스프링노트 목록, 태그, 공유페이지 의 4개의 간단한 탭같이 바뀌었다.

이전의 복잡하고 많이 안쓰이던게 깔끔하게 없어지고, 태그기반으로 검색할수 있게 되었고,

나와 연관이 있는 유저들이 어떤 페이지를 공유중인지 알기 편하게 되었다.


마지막 셋째, 메모기능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모기능은 정말이지 편하다 -_-

잘 정리해놓은 문서에 중간중간 잔소리도 쓰고 싶었는데... 페이지가 엉망이 될까봐 못한걸

이제는 메모기능으로 하면 된다.

메모는 접으면 아이콘같이 존재하게 되고 클릭하면 열린다.

또한 메모는 페이지별로 각각 존재한다. ^^ 당연한거겠지만

방근 대충 써보면서 한가지 문제점은.. 메모 모두펼치기를 한 페이지에서 하면

그페이지 뿐만 아니라 다른 페이지들의 메모도 모두 펼쳐져 버린다는거다 -_-a 현재페이지만 열리면 좋은데


진짜 마지막으로 -_-;

새로생긴 메모기능이 스프링노트 API에 어떻게 적용되서 쓰이는지 궁금하다 -_-;;

메모에다가 API 로 작성하면 흐흐 더 다양한 일도 가능할것 같은데 말이다 ^^

스프링노트로 블로그 하는것중에 댓글을 미투데이 대신 메모에 넣을수 있지 않을까 싶다 ㅋ

정말 스프링노트의 발전은 항상 나를 기쁘게 하고, 복잡한 내 머릿속을 정리해주어서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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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의 저장방식에 대하여

Posted 2007/09/12 11:32, Filed under: e 세상 이야기
요즘 인터넷에 넘쳐나는 서비스와 더불어

늘어나는 스트레스중 하나는 바로 각 사이트마다 각기 다른 아이디와

조금씩 다른 비밀번호 혹은 다 똑같은 비밀번호에 대한 안전 불감증이다.

한곳의 취약한 사이트에서 비밀번호가 알려지게 되면 다른곳이 아무리

보안에 신경을 써도 필요없는 짓이 되버린다.

나는 비밀번호를 다 똑같이 하지 않는다.

내가 비밀번호를 지정하는데는 크게 3가지 분류가 있다.

이렇게 분류하는 기준은 해당사이트가 비밀번호 분실시 어떻게 비밀번호를 알려주는지에 대한 방법론이다.

1. 최악 : 주민번호나 이메일만 치면 원래 비밀번호를 사용자에게 그대로 보여준다.
             그야말로 최악이다. 이는 곧 사이트 관리자가 유저의 비밀번호를 알수 있음을 의미한다.

2. 별로 : 앞 2글자 혹은 뒷 2글자등 일부 글자만을 알려준다.
              어떻게 보면 보안이 잘 이루어졌다고 할수 있지만 그 2단어가 반복되는 비밀번호이거나
              여러가지 사이트에서 각기다른 2글자씩의 비밀번호를 알려주면 결국 알수 있는 구조이다.

3. 나름 좋다 : 비밀번호를 알려주지는 않고 새로 세팅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사이트 관리자 역시 알수 없고, 그냥 비밀번호를 바꿀수 밖에 없다.

갑자기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최악의 경우에 해당하는 일을 오랫만에 그것도 나름 좋은 회사라고 생각한 곳, 나에게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곳
에서 당했기 때문이다.

그곳은 바로 호스트웨이 !!!, 나름 유명하고 괜찮은 회사라고 생각했는데
사이트 컨트롤이 느려터진건 이해해주겠는데, 아이디역시 자기들 멋대로 할당하는것도 참아주었는데
오늘 비번을 까먹어서 도메인 이름만 쳤더니 내 이메일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그대로 보여줫다.

기관이전으로 회사를 옮기기 전까지 이사실을 몰랐다니...
호스트웨이 실망 대실망

그래서 실망했다.

실망은 그렇다 치고.. 저 이메일을 어떻게 처리한단 말인가
요즘 신정아 사건도 있는데.. 거기보면 이메일도 지워도 다복구하는데
저넘의 이메일 어쩌란 말이야 젠장.... 나 비밀번호 싹 바꿔야되나? 기억도 안나는 사이트까지?
아 호스트웨이 평생 저주하겟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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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아르 2007/09/12 13:36 Delete Reply

    아이디뿐만이 아니라 비밀번호도 미리 셋팅해서 주지요...
    게다가 그런 중요한 정보를 메일로 보낸다는 것 자체가 좀 당황스러울 따름... =_=; 호스트웨이에서 저 부분만큼은 수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2. # 싱크탱크 2007/09/12 16:16 Delete Reply

    저도 호스트웨이 도메인 쓰는데 ㄷㄷㄷ...사이트컨트롤 조낸 느리죠..공감...
    근데 귀찮지 않나요 다시 로그인해서 수정하구 또 재 로긴 해야하는데...전 그냥 들어가서 비번 썌걸로 바꿔버린답니다.

  3. # BlogIcon namoman 2007/09/13 02:39 Delete Reply

    나 옛날에 XXX연예인 민번을 알게됬는데 그걸로 뭐뭐 알수있는지 했는데 꽤 많이 알게 되더라구..ㅋ

  4. # BlogIcon anna hathaway sexy 2008/05/23 04:26 Delete Reply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5. # BlogIcon gay free photo 2008/05/23 04:36 Delete Reply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6. # BlogIcon uk busty natural 2008/05/23 04:47 Delete Reply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7. # BlogIcon xxx video chat 2008/05/23 05:28 Delete Reply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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