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요일별 이야기/(목)요즘듣는노래'

5 POSTS

  1. 2009/01/08 김태원(부활) 옛사랑 노래좀 불러주었으면... (7)
  2. 2008/11/25 김광석 - 그녀가 처음 울던날...
  3. 2007/05/20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 (2)
  4. 2007/04/04 내 감성과 맞는 노래
  5. 2006/11/01 내가 라디오를 듣는 이유!! (3)
이글은 저번 라디오스타 특집때 기러기 밴드 편을 보고 계속 적으려고 하다가 오늘에서야 적게된다.
거두 절미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라디로스타 특집에서 김태원이 불렀던 옛사랑이 음원으로 나왔으면 한다는것이다.

이문세가 부른 옛사랑은 윤종신도 불렀고, 이은미도 부른거 같고 다른 여러가수도 부른거 같다.

그런데 라디오스타에서 김태원이 부른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다른 가수들이 부른건 원곡하고 비슷한 느낌 그냥 그런 느낌인데,
김태원의 목소리에서 나온 옛사랑은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멜로리도 그대로 인것 같고, 가사도 같은데 전혀 다른 느낌이다.

그런 의미에서 김태원이 옛사랑만 불러서 디지털 싱글로 내던지 해서 팔았으면 좋겠다.(이문세한테 저작권료 줘야겟지만)
옛사랑 디지털 싱글로 내고 라디오스타 한번 나와서 다시 그 목소리로 불러주면 좋겠다.
나만 이런 생각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아래 글 역시 김태원이 부른게 너무 좋아서 해당 부분만 녹음 했다니...
http://blog.naver.com/syriusyume?Redirect=Log&logNo=80060333726
그리고 댓글을 역시 음악파일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이젠 그리운것은 그리운대로 내버려 둘꺼야
그대 생각이 나면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사랑이란게 지겨울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 넘쳐

눈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위에
옛사랑 그대모습 영원속에 있네

- 이문세 옛사랑 中-


내가 만약 길거리에서... 혹은 저녁 7시부터 술을 드신다는 그분을 보게된다면
노래좀 불러달라고 하고 옆에서 녹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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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Forevler 2009/01/12 21:06 Delete Reply

    보통 영화에 나오는 음악들은 대부분 잘 나오던데^^

    저도 들어보고 싶네요~

    1. Re: # BlogIcon nakada 2009/01/13 01:18 Delete

      아 제가 말한건 영화 라디오스타가 아니라
      황금어장.. 음 그러니까 무릎팍도사 다음에 하는 예능프로 입니다 ^^
      본문중에 링크가셔서 들어보세요

  2. # 목소리가 넘... 2009/01/15 00:53 Delete Reply

    공감합니다.

    이노래 몰랐는데 부활리더 김태원님께서 부르신걸 듣고

    너무 좋아서 찾아 봤는데 이문세님이나 이은미 김동욱 전부

    김태원님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느낌이 없이 전혀 다른 노래

    같아서 실망을 했다는...

  3. # susina 2009/01/27 00:23 Delete Reply

    정말 아고라에 청원이라도 하고 싶군요^^;;

    김태원님 이 글 보시면 꼭 앨범으로 내주세요.

    끼워팔어도 된다규~~

  4. # csk88 2009/02/11 23:54 Delete Reply

    옛사랑은 이영훈 작곡한 노래입니다.

    1. Re: # BlogIcon nakada 2009/02/15 20:11 Delete

      참 작곡자한테 저작권이 있군요 ^^
      이영훈님은 작년에 돌아가셧다는데... 안타깝네요

  5. # 정현주 2009/03/19 14:38 Delete Reply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신 분들이 계셔서 눈물나게 반가웠어요.. 저도 김태원씨의 애절한 목소리로 이 노래 정말 다시 듣고 싶습니다...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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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님의 오늘 포스트 김광석 - 처음 울던날이라는 노래의 가사에 대한 포스트이다.

읽어가다 보면 김광석의 노래가사 표현에 대해 막 비판하는 듯 하지만

마지막 한줄.... 거기서는 울컥 했단다...


그래 이 노래가사의 핵심은 그 마지막 한줄이다.

나도 이 노래 들으면서 앞에서는 편하게 듣다가 마지막 한줄에서는 편하게 들을수 없었다.

오죽 했으면 울었을까.

난 이 노래 그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내가 그런 상황에 처할줄은 몰랐을 뿐이다.


그 마지막 한줄의 가사는 ...

"그녀가 처음으로 울던날 내곁을 떠나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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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서울과 강원도 놀러갔다온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놀러간 기간중에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 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물론 개봉한지 한참 아주 한참 지나버린 영화지만

그 당시 보고싶었지만 혼자보는게 싫어서 못봤던 =_=;

어쨋든 영화 자체는 머라 할말이 없다. 노래가 마음에 와닿았을뿐.
참 드류 베리모어의 활달함과 귀여움도 좋았다

배경음악 으로 넣고 싶은데 anybgm 에서 음원 확보를 못햇나 보다.
그리고 난 한글 해석있는걸 싫어한다.
이 노래는 영어권 노래니까 영어에서 멜로디가 느껴지고 뜻이 있는거지 한국어에서는 아니니깐
물론 내가 뜻을 잘못 이해할수도 있지만 그건 단지 나만의 해석일뿐 My Interpre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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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H.K.KIM 2007/05/30 10:23 Delete Reply

    보고 싶던 영화인데..

    생각난김에 시간 내서 봐야겠습니다.ㅎㅎ

    1. Re: # BlogIcon nakada 2007/05/31 00:48 Delete

      볼만 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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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영국의 버진 라디오를 듣다가...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다시 에즈원 5집을 듣고 있다.
에즈원 5집 - 이별이 남기는 12가지 눈물

그전 에즈원 노래들도 좋앗지만
5집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있으면 마음이 가라않는 느낌도 들고

학교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_=
요즘 분수대 근처에는 가기도 싫다.
그 많은 연인들을 보자면 속만 뒤집어 질뿐...

이런 저런 앞뒤 안맞는 말들만 써대는 나..
요즘 내가 그렇다 =_=
막 기분이 좋앗다가 다시 엄청 다운됫다가.. 몸이 가볍다가도 몸이 무거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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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뿐만이 아니라.. 여러명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 무슨노래 듣지? 아 아아 귀찮아 하면서 라디오를 듣는 사람들

가끔 잊어버렸던 옛노래가 라디오에서 들려 나올때의 기분이란..

마치 추억을 들려주는것 같았다.
박명수의 펀펀 라디오를 듣는데 노이즈의 상상속의 너를 리메이크 한곡이 +_+

노이즈... 정말이지 내가 초딩시절에 날렸던 그룹이다 - -;;

내가 중학생때야 HOT SES 젝키 이런그룹이 나왔으니.. 그 당시 댄스그룹은 노이즈가 짱 !!
물론 Ref 도 있었지만.. 난 노이즈 뿐이었다.
노이즈 1,2,3,4집 다 샀던거 같다 =_=

그 당시 저녁에 잘떄마다 나는 노이즈 노래를 들으면서 잤고
광주에서 학교다니던 친척형이 나랑 같이 자는데 잠자는데 댄스음악 듣는다고 구박했지만
난 노이즈 노래를 들으면 잠이 잘왔다.

특히 나 노이즈 3집의 저 개는 아직도 생각난다 ㅎㅎ

어쨋든 라디오 덕분에 잊고 있었던 노래와 추억이 되살아 났다.
역시 이맛에 라디오를 듣는걸까?
새로나온 신곡만 듣는다면 이건머 재미없자나? ㅎㅎ

지금의 신곡이 나중에는 또다른 추억을 줄테니 적당히 신곡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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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똥스토리 2006/11/03 06:46 Delete Reply

    저도 노이즈 참 좋아했었져~

    1. Re: # BlogIcon nakada 2006/11/03 13:28 Delete

      아 오랫만이네요 ^^
      노이즈를 좋아하셧다니 ^^

  2. # BlogIcon codmedia 2006/11/11 18:06 Delete Reply

    저는 외국에 나와 살면서 가장 아쉬운 것 중 하나가 라디오 못 듣는 거죠... (인터넷으로 가끔 듣지만, 그다지...)여기 라디오는 재미도 없어요! 말을 못 알아들어서?? 낄낄, 옥주현씨가 진행하던 별밤 잘 듣곤 했는데 진행자가 바뀌었다니 좀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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