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요일별 이야기/(목)요즘듣는노래'

3 POSTS

  1. 2007/05/20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 (2)
  2. 2007/04/04 내 감성과 맞는 노래
  3. 2006/11/01 내가 라디오를 듣는 이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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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서울과 강원도 놀러갔다온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놀러간 기간중에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 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다.

물론 개봉한지 한참 아주 한참 지나버린 영화지만

그 당시 보고싶었지만 혼자보는게 싫어서 못봤던 =_=;

어쨋든 영화 자체는 머라 할말이 없다. 노래가 마음에 와닿았을뿐.
참 드류 베리모어의 활달함과 귀여움도 좋았다

배경음악 으로 넣고 싶은데 anybgm 에서 음원 확보를 못햇나 보다.
그리고 난 한글 해석있는걸 싫어한다.
이 노래는 영어권 노래니까 영어에서 멜로디가 느껴지고 뜻이 있는거지 한국어에서는 아니니깐
물론 내가 뜻을 잘못 이해할수도 있지만 그건 단지 나만의 해석일뿐 My Interpre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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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H.K.KIM 2007/05/30 10:23 Delete Reply

    보고 싶던 영화인데..

    생각난김에 시간 내서 봐야겠습니다.ㅎㅎ

    1. Re: # BlogIcon nakada 2007/05/31 00:48 Delete

      볼만 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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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영국의 버진 라디오를 듣다가...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다시 에즈원 5집을 듣고 있다.
에즈원 5집 - 이별이 남기는 12가지 눈물

그전 에즈원 노래들도 좋앗지만
5집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있으면 마음이 가라않는 느낌도 들고

학교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_=
요즘 분수대 근처에는 가기도 싫다.
그 많은 연인들을 보자면 속만 뒤집어 질뿐...

이런 저런 앞뒤 안맞는 말들만 써대는 나..
요즘 내가 그렇다 =_=
막 기분이 좋앗다가 다시 엄청 다운됫다가.. 몸이 가볍다가도 몸이 무거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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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뿐만이 아니라.. 여러명 있을거라 생각한다

아 무슨노래 듣지? 아 아아 귀찮아 하면서 라디오를 듣는 사람들

가끔 잊어버렸던 옛노래가 라디오에서 들려 나올때의 기분이란..

마치 추억을 들려주는것 같았다.
박명수의 펀펀 라디오를 듣는데 노이즈의 상상속의 너를 리메이크 한곡이 +_+

노이즈... 정말이지 내가 초딩시절에 날렸던 그룹이다 - -;;

내가 중학생때야 HOT SES 젝키 이런그룹이 나왔으니.. 그 당시 댄스그룹은 노이즈가 짱 !!
물론 Ref 도 있었지만.. 난 노이즈 뿐이었다.
노이즈 1,2,3,4집 다 샀던거 같다 =_=

그 당시 저녁에 잘떄마다 나는 노이즈 노래를 들으면서 잤고
광주에서 학교다니던 친척형이 나랑 같이 자는데 잠자는데 댄스음악 듣는다고 구박했지만
난 노이즈 노래를 들으면 잠이 잘왔다.

특히 나 노이즈 3집의 저 개는 아직도 생각난다 ㅎㅎ

어쨋든 라디오 덕분에 잊고 있었던 노래와 추억이 되살아 났다.
역시 이맛에 라디오를 듣는걸까?
새로나온 신곡만 듣는다면 이건머 재미없자나? ㅎㅎ

지금의 신곡이 나중에는 또다른 추억을 줄테니 적당히 신곡도 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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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똥스토리 2006/11/03 06:46 Delete Reply

    저도 노이즈 참 좋아했었져~

    1. Re: # BlogIcon nakada 2006/11/03 13:28 Delete

      아 오랫만이네요 ^^
      노이즈를 좋아하셧다니 ^^

  2. # BlogIcon codmedia 2006/11/11 18:06 Delete Reply

    저는 외국에 나와 살면서 가장 아쉬운 것 중 하나가 라디오 못 듣는 거죠... (인터넷으로 가끔 듣지만, 그다지...)여기 라디오는 재미도 없어요! 말을 못 알아들어서?? 낄낄, 옥주현씨가 진행하던 별밤 잘 듣곤 했는데 진행자가 바뀌었다니 좀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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