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py's Blog


올블로그 트랙백 모임을 보다가 한글자 적어봅니다. 오늘 토론중인데 벌써 3분이나 =_=

다른분들 의견도 많이 들어보고 싶네요. 제글에 트랙백보다 올블로그 트랙백모임 주제에 트랙백을~


IE7에서 주소창에 정식으로 인정된 주소만 ? 아무튼 인정한다고 햇는데

FF가 있기는 하지만서도 이미 결정난듯하다.

또한가지 사람들이 넷피아에 이미 등을 돌렸다는 것이다.

넷피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프로그램설치를 반 강제적으로 실시하면서

그떄 이미 여론조성에 실패하고 유저들의 반감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생각이다.


본인은 2004년초 군에 들어갔다가 2006년 전역하기까지 인터넷을 거의 모르고 살아왔지만

아직도 군에 들어가기전 넷피아가 깔아댔던 프로그램이 짜증났었음을 기억할정도다.


한글도메인을 주장한지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더 나아진게 없는듯하다

청와대.kr 이라는 도메인이 오히려 더 나은듯 하다(본인에게는  = =)


그럼 과연 어떤게 유저한테 편한지.. 가장 기본적인 관점에서 출발해보면


나는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 그냥 필요한 곳에만 쓰는사람. 정도로 규정하면

나는 인터넷에서 토익공부에 관련된 정보를 얻고싶다고 하자

멍하니 아무것도 없는 페이지 그냥 위에 머 쓰는데다가 한글만 쳐댔다.


이때 그 한글도메인을 산 업체나 기관 홈페이지로 이동되는것이 맞는것인가?

아니면 검색결과를 나열해 주고 그중에 내가 찾는것이 옳은것인가?


물론 검색사이트가 엄연히 따로 존재하기에 이건 좀 억지 일수도 있지만

그냥 일반사람이 느끼기에는 그렇다는 것이다.

한글도메인 "토익공부"를 산 그사람은 한국어 "토익공부"를 산거나 다름없다.

그 어떤 주소창에 한글로 "토익공부"를 쳐도 대한민국 어디에서도 그 사람의 페이지로 들어갈테니..

다른 토익업체는 광고할때 토익공부하세요 라는 말도 못쓸것이다. 토익공부를 치면 다른곳으로 가니까


먼가 말이 뒤죽박죽 되어버렸지만.

본인이 예전부터 생각했던바였는데.. 한글도메인 사업을 차라리 네이버나 다음, 야후가 했으면 햇다.

검색으로 연결되게끔...


내가 원하는 사이트로 갈꺼였으면 인터넷주소를 치거나 즐겨찾기에 이미 있다. 주소창을 왜쓰나

내가 주소창에 한글로 쓴건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함이었다.


p.s 몇년전에 넷피아 에서 처음 한글도메인을 들고 나왔을떄 기분이 좋앗다. 우리말로 된 도메인으로 인터넷에서 쓸수 있다니... 하지만 넷피아의 짜증나게함이 나를 비롯한 여러사람을 반대파로 만들었다 생각된다.


몇년간 답보상태의 한글도메인이 이제와서 뜰이유가 있나?

먼가 특별한 계기가 있지도 않는데.. 이미 끝났다고 본다


  1. 글과는 다른 이야기지만 트랙백 모임 주제에서 토론하고 있는 글이라고 적어주시고 링크해주시면 안될까요? 트랙백 모임에 글이 올라와있길래 말씀드려봅니다.. ^,.^;;;

    골빈해커 on 2006-07-26
  2. 아 네 - -;

    그거보고 햇는데 그렇게 해야겠네요

    nakada on 2006-07-26
  3. 감사합니다!

    근데 해당 주제로 바로 링크 걸어주시면 더 편하지 않을까요? ^,.^;

    이 주제에 대해서는 저도 한 번 생각해보고 있는데, 음..사실은 잘 모르겠어요~_~

    골빈해커 on 2006-07-26
  4. 님이 말씀하시는 한글도메인은 한글키워드입니다.

    한글키워드와 한글도메인과의 구분을 잘못하고 계신 것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한글도메인은 한글.com 한글.net 한글.kr처럼 한글뒤에 확장자가 붙는 모양을 갖추고 있고요..

    한글키워드는 확장자가 없는 단순 포워딩방식의 서비스입니다.

    한글도메인은 항상 같은 사이트로 갈수 있지만,

    한글키워드는 컴퓨터마다 도착하는 곳이 다릅니다.^^

    도메인.net on 2006-12-25
  5. 지난 6년 동안 한글도메인을 들여다 보면서 개인적인 생각도 취양도 바뀌어가며 나름데로 발전하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글도메인의 옥석을 가릴수 있는 눈설미는 매우 종합적인 시각으로 이루어지는 매우 어려운 작업입니다.

    얼마전까지도 어떤 도메인이 좋고 나쁘다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었으나..이젠 그런 말은 생략하려고 합니다...

    어찌보면 도메인의 가치를 정확히 볼수 있는 능력이야 말로 가장 아껴야 할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난 기간 동안 한글도메인의 회의론에 대한 이론을 접하며 지금 까지 왔읍니다.

    이 기간동안 5-6년전에 회의론을 말하던 사람들은 지금 더이상의 표현을 자제하며 유구무언인 모드(왜 그런지는 정확히 모르겠읍니다만..)입니다만 새로이 얼마 안된 기간내에 한글도메인을 접한 새로운 분들은 과거의 회의론자들의 이론을 그대로 계승받아 같은 논리를 설파하는것 같읍니다.

    이분들의 논리를 정리하고 그에 대한 개인적 생각도 적읍니다.

    1. 한글도메인 즉 한글.com 을 주소창에 타이핑할때 한글에서 영문으로 한영변환키을 한번 쳐주어야한다.

    2. verisign나 한국정통부의 인터넷진흥원이 배포하는 플러그인을 깔아야 한다.

    3. 한국에서는 도메인보다 네이버나 다음같은 포털들이 지배하고 이용 종속 되어있기에 도메인이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다.

    4. 확장자 즉 .com 같은 거추장 스러운 것이 없는 주소창키워드서비스(한글인터넷주소)같은 편한 서비스가 있다.

    5. 도메인의 등록이 일부분 사람에게 편중되어있고 기업도메인도 자리를 못잡은것이 많다.

    위의 내용정도가 그동안 혹은 지금의 회의론으로 내세우는 점들입니다.

    제생각은...

    우선 2번의 플러그인 내용은 올해안에 어느정도 해결이 나는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비스타 운영체제와 윈도우xp에서 ie7에서 깔려가며 새로운 국제표준이 자리 잡으면 더이상 필요없는 이야기죠. 시간문제지 올해말까지 7-80%가 될것이고 시간이 더 지나면 100%환경이 되며 그후로는 변함이 없게 될것입니다.

    4번의 주소창키워드서비스입니다. 이것 역시 키워드 서비스는 죽은 서비스입니다.

    이미 한국에서 가장 큰 세력이었든 넷피아 키워드서비스가 하나로와 KT가 더이상 서비스를 안하므로 인하여 사설서비스의 한계를 들어내므로 더이상 주소창키워드로 1대1 사이트 주소 서비스는 없어지고 있읍니다. 더욱 ie7 브라우저 환경에서는 하나로든 KT든 나머지 얼마간의 키워드주소서비스든 모두 표준이 없어 보안에 취약하다는 이유로 원천적으로 막아 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나머지 1. 변환키의 불편한 문제, 3. 국내포털의 지배 종속, 5. 편중된 도메인등록 이 남았군요.

    1번의 문제에서 많은 사람들은 특히 자판기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일수록 한영변환키의 불편함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얼마든지 개선의 여지가 많은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브라우저에 편리기능(확장자 자동완성기능)등..이미 ie7에선 Ctrl+Shit+Enter 기능으로 자동완성기능이 주소창의 끝부분에서 자동버튼을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많은 교육을 시키고 있읍니다.

    또한 미래의 음성명령 서비스가 자리를 잡아 가겠죠. 타이핑보다 음성으로 명령을 하는 시대에서는 더욱 자판의 불편함은 잊어질것입니다.

    1번에 대한 결론으로 영어도메인(english.com)의 경우 한영변환키없이 거침없이 쓸수는 있지만 한글을 주로 사용하는 한국사람들이 외우기 어려운 단점이 있고 한글도메인(한글.com)이 경우 한영변환키을 한번 중간에 변환하여 주어야 하지만 머리에 기억하기 쉽다는 장접이 있읍니다.

    이러한 두 영어와 한글도메인을 비교한 장단점에서 사업자나 홍보와 광고 영업로 효과를 보아야 하는 기업인 입장에서는 기억하고 홍보하기 좋은 한글에서 오는 상대적 매력을 모른척 할수는 없다고 보는것입니다.

    한영변환키가 없어도 기억자체가 안되면 결코 찾아올수 없고 변환키가 있어도 기억만 한다면 어떻해서든 찾아 오는것의 차이죠.

    다음으로 3. 국내포털의 지배 종속에 대한 내용입니다.

    원래 처음부터 도메인이 영어가 아닌 한글로 되었다면 국내포털이 지금같은 지배력을 가지지 못하였을것입니다.

    어려운 영어도메인을 외우는것보다 포털의 주소 하나만 외우고 나머지는 포털의 검색창을 이용 한글을 이용하므로 사이트 검색을 하게 된것이 영어권과 판이 하게 다른 한국내에서 변칙적 발달이 되게 된것이죠.

    ie7과 같은 차세대 브라우저의 공통점은 새로운 국제표준인 한글도메인을 지원하는것도 있지만 주소창과 검색창이 나란히 한줄에 위치한다는것입니다.

    즉 한글로 검색을 하더라도 과거와 같이 포털사이트에 접속을 하고 다시 검색하여 찾아 가는것보다 바로 브라우저에 위치한 검색창을 이용하여 검색후 사이트로 이동할수 있다는겁니다.

    이 부분이 과거와 달리 포털사이트들이 구글,야후,live.com과 같은 검색엔진에 많은 부분을 내 주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지금과 같은 포털사이트로 이동후 검색후 사이트이동은 매우 크게 돌아가는 방법인것을 시간이 지나면서 이용자들은 알게 될것입니다.

    이부분에서 포털들이 가진 광고의 지배력도 한글도메인과 외국산 검색엔진에게 나누어 줘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럼 새 브라우저에서 나란히 있는 검색창과 주소창에서 이용되는 한글도메인과의 경쟁은 어떻게 되나 보겠읍니다.

    넷티즌은 검색창으로 마우스를 이동후 타이핑하여 검색결과에서 올바른 링크를 찾아 원하는 사이트로 이동하게 되었읍니다. 반면 한글도메인은 외우기만 하고 있다면 주소창을 이용하여 한번에 이동할수 있는 유일성의 서비스가 되는것입니다.

    사업자 입장에서 어느 이름의 포탈 검색창에 가서 "무엇무엇을" 검색하고 찾아 오십시요와 무엇무엇.com 으로 바로 찾아 오십시요 하는 차이입니다.

    결론은 두서비스가 공존은 하지만 서로간을 침범할수 없는 기능이 있어 나름데로 따른 용도로서의 시장을 형성할것이라 생각하므로 기존의 광고시장을 독식하던 포털들이 그동안 존재하지 않던 서비스인 한글도메인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것입니다. 포털입장에서는 매우 달갑지 않은 일이기에 한글도메인이 많은 푸대접도 받았지만 대세는 거스를수 없더군요.

    특히 광고주 입장에서 포털에 끝없이 종속되어 들어가는 광고액이 많은 부담이었으나 이 부담에 많은 부분을 한글도메인이 줄여 줄수 있읍니다.

    마지막으로 5. 등록이 일정인에게 편중되어있어 연결이 정직하지 않다 입니다.

    사실 그리 할 말이 없읍니다만..

    일단 기업 도메인은 차차 자리를 잡아 갈것입니다.

    이유는 국내외적으로 도메인의 권리를 찾아 가는 법적인 제도가 완료되어진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그 기업이 당연히 권리가 있다 싶은 도메인은 국제 혹은 국내중제기구를 통하면 200만원 안팎의 비용으로 얼마든지 찾아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법정에 까지 가더라도 이보다 아주 많은 돈이 들지 않은 이유가 상표법,부정경쟁방지멉,인터넷주소자원법등의 법적인 보호를 많이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 단어의 편중을 이유로 한다면..이건 각자의 능력이라 생각되고 이걸 회의론에 넣는다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펌글 on 2007-02-01
  6. 한글도메인과 한글키워드의 차이도 아직 모르시다니...

    어찌 사설 키워드 업체들은 한결 같이 기회만 있으면 한글도메인이라고 우기며 많은 사람에게 거짓 정보를 넣고 이를 순진하게 믿는 사람도 많고...요지경...

    지나다 on 2007-02-11
  7. 말이 불손하네요

    위에 이미 지적해주신 부분으로 인해서 알고잇구요

    도메인.net 님이 지적해주신것같이 친절하게

    상세하게 알려주는게 아니라

    나는 아는데 넌 그것도 모르냐 병신아

    이런투로 들리는데 당신은 그렇게 안느껴지나요?

    당신은 농사지을때 볍씨 언제뿌리고 이런거 다아나요?

    농사도 못짓는게 티비나 보고 ㅄ아 이렇게 말해줘야 편하나요? 어차피 내 블로그 다시 오지도 안오겠지만

    nakada on 2007-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