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_-

정확히 말하면 군대에서 작전병을 하면서 부터
일정관리와 메모의 습관이 생기게 되었다.

매일 쏟아지는 업무와
간부들이 부탁하는 자료들…
예하부대에서 매시간마다 접수하는 정보들
새벽에 밤새면서 일하다 보니 머리로 외우는것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면서 메모와 일정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그런 이유로 요즘에도 역시 일정관리를 하는 중인데
문제는 너무 분산되서 일정관리가 되고있다는 것이다.

애초 목적은 다이어리에서 하려는 것이었다.
다이어리가 제일 좋은 일정관리임은 명확한 사실이다.

문제는 PMP 를 사면서부터
PMP 에 할일과 진행상황을 기록하고
다이어리에는 일정을 관리하고,
집에와서는 LIFEPOD 에 전체일정을 관리하고
혹시나 잊어버리면 안되는 중요정보는 메모짱을 통해 SMS 로 연동시키고

이런 -_-;
4개로 분산되다 보니 일정중에 어떤곳에는 들어가고
어떤곳에는 안들어간 일정이 존재하게 된것이다.

음냥음냥 =_=
그래서 과감히 PMP 의 TODO LIST 를 사용하지 않고
메모짱은 중요한 시험정보만 기록하고
일정관리는 다이어리와 LIFEPOD 로 하기로 했다 ^^

아참 그러고 보니….
아이디어 노트로는 스프링 노트를 쓰고잇다 =_=

고로 내가 사용하는 일정관리와 메모의 매커니즘은 다음과 같다.

오프라인  ->                          다이어리
                                           ㅣ       ㅣ
                                     일정관리    메모
                                         ㅣ           ㅣ
컴퓨터(온라인)  ->        LIFEPOD    스프링노트

다이어리는 일정관리와 메모를 포함하고
컴퓨터를 이용한 일정관리는 LIFEPOD, 메모는 스프링노트
^^ㅋ 아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깐 맘이 편하네 ㅋㅋ

p.s 애드클릭스의 근 1주일간의 수입은 0원이었다 -_-; 그래서 과감히 제거했다
     애드센스는 그래도 10달러정도는 됫던거 같은데.. 100달러 채우기 싫어서 포기햇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