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영국의 버진 라디오를 듣다가...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다시 에즈원 5집을 듣고 있다.
에즈원 5집 - 이별이 남기는 12가지 눈물

그전 에즈원 노래들도 좋앗지만
5집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있으면 마음이 가라않는 느낌도 들고

학교에 벚꽃이 활짝 피었다 =_=
요즘 분수대 근처에는 가기도 싫다.
그 많은 연인들을 보자면 속만 뒤집어 질뿐...

이런 저런 앞뒤 안맞는 말들만 써대는 나..
요즘 내가 그렇다 =_=
막 기분이 좋앗다가 다시 엄청 다운됫다가.. 몸이 가볍다가도 몸이 무거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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