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for Me
Mar 19
일상적인 이야기 볼륨, 요일별이야기, 최강희 No Comments
오직 나만을 위한…
컴퓨터쪽으로 전공을 정하지 말자고 생각한 이후부터
취미로 하고있는 프로그래밍에서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나에게 진짜 필요한걸 만들어 보자는 거였다.
그런 일환으로 벌여놓은 일들이 여기저기 -_-;;
한Rss 알림이를 직접 편하게 해보자 하는것도 있었고,
12몽키즈의 오늘의 운세를 이동식저장디스크나 핸드폰으로 옮기고자하는거
디시인사이드 모겔러리를 편하게 보기위해 혼자보는 스크립트
요즘에는 티비를 위한 스크립트까지…
이중에 한Rss 는 주소가 바뀌면서 막혀버렸지만
한RSS 에서 API 를 공개했기때문에 시간이 나면 더 손쉽게 할수있을거 같고
이번 주말에 구입한 T43 에 뭘 넣어가지고 다닐가 생각하던중에
예전에 핸드폰에 운세나 rss 구독한걸 넣기위해 만든 rssTofile 이 문득생각나서
해봤더니 여전히 잘된다.
이걸 좀더 업그레이드 해서 한Rss 에서 구독 목록을 가져오고
그걸 통해서 pmp 로 이동시켜주는것도 해볼만 한것 같다.
문제는 python 이나 c#으로 한다는거.. python으로는 도저히 GUI 작업을 할수없고
c#은 왠지.. 너무 쉬워서 -_- 성취감이 없고..
그냥 그렇다.
요즘 너무 복잡하다.
부모님이 PMP 를 사주셨는데.. 동생이 그걸로 인해 좀 기분이 안좋구,
나도 그런 동생을 보고 있자니 기분이 좋기만 한게 아니다.
이제 학도에서 쿡 박혀서 안나와야겠다.
그런데 문제는 현장실습과 프로젝트들.. 음.. 좀더 노력하자.
오직 나만을 위해 ! 더 노력해보자.
아무리
내심정이 = “i can’t get that lovesong outter my head” – “song”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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