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s1, 내 인생 세번째 노트북
Posted 2007/03/17 17:26, Filed under: 일상적인 이야기s1 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보자 !
- s1 그 디자인으로 다른 모델들을 한수 아래로 두고 시작하는 s1이 바로 나의 노트북이다.
- s1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이고 왠만한 데스크탑보다 높은 성능을 뿜어내는 이것이 s1이다.
- 15.4인치의 와이드 화면을 바탕으로한 넓은 작업환경! 다른 노트북으로 이제 작업을 못한다.
- 다른 회사 그 어떤 모델에 키패드가 붙어있던가. 많이 쓰이고 아주 유용한 키패드가
달려있음에도 키배치가 이상하지 않은 이것이 바로 s1 이다.
- 왠만한 3D 게임은 물론이고, 고난이도의 작업에도 힘들어 하지않는 퍼포먼스를
지닌 녀석이 s1 이다.
- DVD 슈퍼멀티를 가지고 잇는 s1, 요즘에 누가 cd로굽니~ DVD는 되야지
- 리모컨은 있니? 누워서 잘때 리모컨으로 컴퓨터 끄고, 영화볼때 리모컨으로 다 조작하고,
컴퓨터 두껑 안열어도 리모컨으로 컴퓨터 켜고, 볼륨조절, 프로그램실행..
이건머 리모컨 없으면 저기 구석으로 고고씽~
- 액정밝기가 스탠드를 방불케함. 액정이 너무 밝아요 ^^; 액정에 대한 불만은 없음 ~
- 마지막으로 s1 에 대해 더 알고싶은가요? 더 알고 말고 할것도 없어요 s1 은 s1 그자체
외형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포스! 그 느낌 그대로 퍼포먼스를 느낄수 잇다고 생각하세요!
s1과 함께했던 이야기
- s1과 함께하는 나들이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버지 차에 타고 고흥에 있는 섬으로
놀러갈때 뒤에서 동생과 저는 영화 삼매경 +_+
- 네비게이션? 그건 필요가 없죠 s1에 여행가기전에 미리 지도프로그램을 깔아주면 OK!
- 고흥에 있는 섬에 들어가서 생활하는 몇일동안 인터넷을 못할꺼 같았지만 아무리
섬에라도 인터넷이 되는 이곳은 대한민국 !! s1으로 인터넷을 잠깐 해주고
- 오늘 찍은 사진이 너무너무 많아서 디카 메모리가 버거워하니 바로 s1으로 옮겨주는 센스~
- 캠코더에 있는 동영상도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 캠코더 용량이 부족하지만 s1 에 있는
ieee 1394케이블에 연결해서 옮겨주면 이제 무제한의 추억을 남겨주는거였죠 ^^
s1의 방대한 용량 덕분에 섬에 놀러가서 아주 이쁜 자연을 그대로 담아올수 있었습니다.
- 참 바다소리가 너무 좋아서 바다소리를 녹음할때는 s1내장 마이크가 있으니 바닷가에서
몇분간 파도소리를 녹음해주는 센스 >_< s1과 함께 하는데 더이상 부족한게 없네요,
도대체 s1 너는 안되는게 머가있니?
대학생활의 동반자 s1
- 교수님 : 내일까지 xxx 프로젝트 숙제를 내줄테니 해오도록 하세요 !!
학생들 : 아아~ 그거 너무 오래걸려요... 시간좀 더주세요
나 : 집에가서 s1으로 노래나 들으면서 하면 금방 되겟구나
... 마치 무슨 xx마트 광고같지만 -_-; 컴퓨터전공을 듣고 잇는 나에게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포토샵은 가끔 심심할때마다 들어가야 하고, 프로그래밍은 프로그램창을 몇개
띄어놓고, 테스트용 창들... 모르는것을 보기위한 인터넷창들과 문서창들, 친구들과
하는 채팅프로그램, 와 이많은걸 하면서도 전혀 버벅거리지 않고 넓은 작업공간으로
확트이게 한번에 끝내주는 노트북 이게 바로 나의 s1 !
- 주말에 가끔 조별모임을 하러 학교에 갈일이 있을때면 어김없이 나와 함께하는 s1,
주말에는 학교 전산실이 문을 안열어서 조별모임중에 정보검색이 힘들지만 내가 가지고
가는 s1과 함께하면 조원들이 다같이 볼수 있는 시야각과 넓은 화면의 s1 주말에
조별모임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나의 s1 >_<
- 학교도서관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천차만별의 노트북들도 많다.
그냥 우중충한 회색계열의 비슷비슷한 디자인의 노트북들.. 에구 저것도 노트북이라고
돈이 아깝구나. 나의 s1 이 등장하는 순간 다른 노트북들은 전부다 버러우, s1의 화려한
외장 검은색 상판과 액정이 내뿜는 그 포스에 다른 노트북들은 숨도 쉬지 못할따름이다.
성능? s1에다가 성능이 어쩌니 말하는것 자체는 용납치 않는다.
검은색상판?
외형에서 느껴지는 포스?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면 아래사진을 보시라.
이게 바로 나의 s1 이다 !!! 도대체가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 무언가
먼가 포스가 느껴지는 이 위용, 이것이 바로 나의 s1이다 !
그 어떤 모델에서도 느낄수 없는 강력함이 외형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s1 화이팅!
후훗.. 액정이 밝다보니.. 사진찍고 있는 나의모습이 비춰진다 - _- 낯인데도...
동생한테서 자살방지용 발렌타이데이 초콜렛을 받을때도 함께했던 s1 ㅠ.ㅜ 너뿐이다.
이제 아래부터 사진은 s1덕분에 많은 사진을 얻을수 있었던 고흥에서의 섬여행사진
아쉽게도 s1을 벤치에 놓고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_<
아 <_ㅡ 마지막 사진에 나온 저의 여동생 ^^
p.s 참고로 저의 xnote 는 s1-j7200 입니다.
- s1 그 디자인으로 다른 모델들을 한수 아래로 두고 시작하는 s1이 바로 나의 노트북이다.
- s1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이고 왠만한 데스크탑보다 높은 성능을 뿜어내는 이것이 s1이다.
- 15.4인치의 와이드 화면을 바탕으로한 넓은 작업환경! 다른 노트북으로 이제 작업을 못한다.
- 다른 회사 그 어떤 모델에 키패드가 붙어있던가. 많이 쓰이고 아주 유용한 키패드가
달려있음에도 키배치가 이상하지 않은 이것이 바로 s1 이다.
- 왠만한 3D 게임은 물론이고, 고난이도의 작업에도 힘들어 하지않는 퍼포먼스를
지닌 녀석이 s1 이다.
- DVD 슈퍼멀티를 가지고 잇는 s1, 요즘에 누가 cd로굽니~ DVD는 되야지
- 리모컨은 있니? 누워서 잘때 리모컨으로 컴퓨터 끄고, 영화볼때 리모컨으로 다 조작하고,
컴퓨터 두껑 안열어도 리모컨으로 컴퓨터 켜고, 볼륨조절, 프로그램실행..
이건머 리모컨 없으면 저기 구석으로 고고씽~
- 액정밝기가 스탠드를 방불케함. 액정이 너무 밝아요 ^^; 액정에 대한 불만은 없음 ~
- 마지막으로 s1 에 대해 더 알고싶은가요? 더 알고 말고 할것도 없어요 s1 은 s1 그자체
외형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포스! 그 느낌 그대로 퍼포먼스를 느낄수 잇다고 생각하세요!
s1과 함께했던 이야기
- s1과 함께하는 나들이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버지 차에 타고 고흥에 있는 섬으로
놀러갈때 뒤에서 동생과 저는 영화 삼매경 +_+
- 네비게이션? 그건 필요가 없죠 s1에 여행가기전에 미리 지도프로그램을 깔아주면 OK!
- 고흥에 있는 섬에 들어가서 생활하는 몇일동안 인터넷을 못할꺼 같았지만 아무리
섬에라도 인터넷이 되는 이곳은 대한민국 !! s1으로 인터넷을 잠깐 해주고
- 오늘 찍은 사진이 너무너무 많아서 디카 메모리가 버거워하니 바로 s1으로 옮겨주는 센스~
- 캠코더에 있는 동영상도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 캠코더 용량이 부족하지만 s1 에 있는
ieee 1394케이블에 연결해서 옮겨주면 이제 무제한의 추억을 남겨주는거였죠 ^^
s1의 방대한 용량 덕분에 섬에 놀러가서 아주 이쁜 자연을 그대로 담아올수 있었습니다.
- 참 바다소리가 너무 좋아서 바다소리를 녹음할때는 s1내장 마이크가 있으니 바닷가에서
몇분간 파도소리를 녹음해주는 센스 >_< s1과 함께 하는데 더이상 부족한게 없네요,
도대체 s1 너는 안되는게 머가있니?
대학생활의 동반자 s1
- 교수님 : 내일까지 xxx 프로젝트 숙제를 내줄테니 해오도록 하세요 !!
학생들 : 아아~ 그거 너무 오래걸려요... 시간좀 더주세요
나 : 집에가서 s1으로 노래나 들으면서 하면 금방 되겟구나
... 마치 무슨 xx마트 광고같지만 -_-; 컴퓨터전공을 듣고 잇는 나에게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포토샵은 가끔 심심할때마다 들어가야 하고, 프로그래밍은 프로그램창을 몇개
띄어놓고, 테스트용 창들... 모르는것을 보기위한 인터넷창들과 문서창들, 친구들과
하는 채팅프로그램, 와 이많은걸 하면서도 전혀 버벅거리지 않고 넓은 작업공간으로
확트이게 한번에 끝내주는 노트북 이게 바로 나의 s1 !
- 주말에 가끔 조별모임을 하러 학교에 갈일이 있을때면 어김없이 나와 함께하는 s1,
주말에는 학교 전산실이 문을 안열어서 조별모임중에 정보검색이 힘들지만 내가 가지고
가는 s1과 함께하면 조원들이 다같이 볼수 있는 시야각과 넓은 화면의 s1 주말에
조별모임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나의 s1 >_<
- 학교도서관에는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천차만별의 노트북들도 많다.
그냥 우중충한 회색계열의 비슷비슷한 디자인의 노트북들.. 에구 저것도 노트북이라고
돈이 아깝구나. 나의 s1 이 등장하는 순간 다른 노트북들은 전부다 버러우, s1의 화려한
외장 검은색 상판과 액정이 내뿜는 그 포스에 다른 노트북들은 숨도 쉬지 못할따름이다.
성능? s1에다가 성능이 어쩌니 말하는것 자체는 용납치 않는다.
검은색상판?
외형에서 느껴지는 포스?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면 아래사진을 보시라.
이게 바로 나의 s1 이다 !!! 도대체가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 무언가
먼가 포스가 느껴지는 이 위용, 이것이 바로 나의 s1이다 !
그 어떤 모델에서도 느낄수 없는 강력함이 외형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s1 화이팅!
후훗.. 액정이 밝다보니.. 사진찍고 있는 나의모습이 비춰진다 - _- 낯인데도...
동생한테서 자살방지용 발렌타이데이 초콜렛을 받을때도 함께했던 s1 ㅠ.ㅜ 너뿐이다.
이제 아래부터 사진은 s1덕분에 많은 사진을 얻을수 있었던 고흥에서의 섬여행사진
아쉽게도 s1을 벤치에 놓고 찍을 생각을 못했네요 >_<
아 <_ㅡ 마지막 사진에 나온 저의 여동생 ^^
p.s 참고로 저의 xnote 는 s1-j72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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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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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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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형이 와주시다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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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노트북 지를까 생각중인데.. 난 z1-a2007.. 15인치는 넓어서 좋은데 무게가 압박이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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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1 진짜 가볍고 좋아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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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저도 S1 모델을 쓰는데요 리모컨을 어떻게 등록해서 어케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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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을 여동생이 쓰고 있어서 확인 할 수는 없는데요
제 기억으로는 xnote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깔면 설정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던걸로 알고 있어요 ^^
그 프로그램을 깔면 기본적인 동작은 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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