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이건 정말 역사적이다.

아침에 포스팅할
시간적 여유라니 ^^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내린다.

그리고 노래를 듣고있다.

저작권 문제로 노래를
못올리는게 아쉽고

마찬가지로 가사도 전체다
쓰지 못하는게 아쉽다.

쌩뚱맞지만 김광석 -흐린가을 하늘에 편지를써- 이곡을 듣고있다.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접어 놓으며 창문을 열어”

음.. 마음이 다시금 안정된다.
오늘 하루가 기분좋게 시작하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