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py's Blog


RSS를 통해 블로그글을 보던중...

어디서 들어봣던 좋은노래가 흘러나와 글을 읽던중..


싸이월드 부분에서 뜨끔?

다른 사람들도 머 대부분 한번씩 해봤음직한... 싸이월드 뒤져서 사람찾아내기

전혀 모르는 사람도 태어난해와 이름만 알면 찾아낼수 있는 그 공간


한떄는 재밌겠다 싶어서 하다가도...

자기 정보가 공개됨을 느끼고 하나씩 하나씩 없어져 가는 메뉴들

아직도 싸이월드를 하는 사람들 몇몇이 있긴하지만

내가 아는 몇몇 사람은 아래와 같은 행동강령? 으로 명맥유지만 한다

단순히 나도 넷맹은 아니라구!!! 싸이월드 하나쯤은 있어 라고 말하는듯...


* 방명록에 누가 왔다갔는지도 숨기고 싶은걸까 - -? 방명록조차 비밀글을 원한다

* 사진 폴더에 가보면 메뉴는 많지만 대부분 일촌이어야 볼수 있다. 자기얼굴 나온곳은 특히더

* 그러다가 메뉴가 줄어든다.. 결국엔 home 과 profile 만 남기고 방명록 조차 지운다

* 하지만 노래는 살아있다. 자기를 표현하고자 함일까...

* 궁금증 유발일까? 제목은 가끔 바뀐다... 먼가 의미심장한 것들로..


그냥 내가 보았던 것들일 뿐이다.

항간에 떠도는 싸이행태들을 보면 저걸 포함해 더 많았던것 같다. 나는 말재주가 없어서....


그러면서도 이곳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열고도 싸이월드를 폐쇄하지 않는 난 멀까?

친절하게도 저는 다른주소로 이전햇어요 이리 오세요!! 라고 하는건 머지...

home과 profile만 남은 싸이월드를 보며 나도 저렇게 해야겟다고 생각하는중이다.


  1. 참으로 공감이 가네요.

    언제나 새로워야 하는데..남들하고 조금 삐딱하게 나가는건 왠지 눈초리가 무섭고..그래서 다수들이 몰리는 것을 어쩔수 없이, 혹은 기쁘게 선택하고 마는 강박관념 같은 거랄까요?

    전 그 덕분에 싸이로 여러 사람 찾았다죠. 하하 ^^

    좋은 밤 되세요~

    림민 on 2006-07-24
  2. 덕분에 싸이월드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됫네요

    ^^ 좋은밤 보내세요

    nakada on 2006-07-24
  3.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gothic lesbian porn on 2008-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