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py's Blog


올해초에 2013 계획을 제대로 세우지 못햇다.

그래도 혼자서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던것중 하나는 이뤄진것 같다.

아내가 작년에 에버노트행사로 미국가는것을 보면서 나도 내년에는 꼭 에버노트 트렁크에 앱을 올려서
아내 따라서 가보겠다는 생각으로 에버노트 트렁크에 앱을 꼭 올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실제로는 에버노트 데브컵 파이널에 선정되어야 갈수 있는것이었다는걸 최근에야 알았지만

2/4 분기에는 좀더 열심히 해봐야겠는데... 2013계획이 없다.

아내랑 카페에서 조용히 이야기 하면서 계획 세우는게 좋은데

벚꽃필때 주말에 아내랑 나가게 된다면 계획을 세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