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대략 7년전에 쓰던 노트북으로 생활하면서

에궁.. 컴퓨터 좀만 좋으면 딱 게임 한가지만 깔고 가끔 10분정도 쉬면서 즐기고

여러가지 해봐야지 하는 생각과… python 대신 C#도 같이 해봐야지 등등..

여러가지 고려해둔게 있었지만

막상 노트북을 새로 사고 나니.. 이건 머라해야 할까..
그냥 노트북만 켜서 멍하니 있다가.. 다시 잠들고… 다시 일어나서 학교가고
의미없는 생활이 되버렷다 =_=

지금 당장이라도 다시 .Net 깔고.. 저번에 실패한 Iron python 을 visual studio 에서 돌려봐야겟다..

참 그리고… 단지 물건 하나와 누군가의 말한마디로 인해서
기분이 calm down 되었다. 그랬다가 잠깐 기분이 좋아졌다가 다시 down
이궁 >_< 그냥 맘편히 살고싶다. 진짜 마음 편하게~ 내마음을 컨트롤 할수는 없을까

1371248973 내 마음은 너무 간사하다.짤방은 이번 10. 8 일부로 볼륨을 높여요를 그만두는 강짱 !!
이제 mbc 라디오만 쭉 들으면 되겟다..
그간 강짱때문에 kbs 가는게
힘들긴 햇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