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da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15일
Posted 2009/06/15 04:30, Filed under: 미투데이 이야기- 주말만 조용히 넘어가면 될듯 싶다 이번주말에는 노트북가지고 야외에서 컴퓨터 해야지 ㅋ2009-06-13 01:16:45
- 앞으로 음악은 핸드폰으로 듣게 될것 같다 ^^ 아이폰 3GS가 나와서 블루투스 되기 전까지는 ~ 자전거 탈때는 아무래도 블루투스가 편하지2009-06-14 13:28:45
- 자전거 타고 용산가서 어댑터랑 파우치 같은거 사려고했는데… 용산은 일요일날 쉰다네 -_-a 어제 갈걸2009-06-14 14:15:09
- 노트북세팅도할겸회사책상도정리하러나왔다ㅋ두키보드만보고있어도흐뭇2009-06-14 20:06:52
- 메모리카드를 찾다가… 2008년 한해가 나한테 찬란히 빛나고 보물같았음을 이제야 알았다. 왜 그당시에는 모르고 지나고 나서야 와닿는 걸까2009-06-15 02:27:07
이 글은 nakada님의 2009년 6월 13일에서 2009년 6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ag : 2008년,
me2mms,
me2photo,
Yametoo,
ㅋ,
같아,
거리는거,
걸리적,
겉으로도,
그당시,
나에게,
나타난듯,
난,
내가,
더,
무언가,
보내는거,
싫다,
아웅,
엽서,
오피스텔,
옥상하고,
왠지,
음질도,
있는게,
자유로움이다,
잠으로,
정말,
조바심내고,
주말에,
중요하겠지만,
중요한건,
짜증날정도로,
카페테리아에서,
토요일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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