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da의 미투데이 - 2009년 6월 12일
Posted 2009/06/12 04:31, Filed under: 미투데이 이야기- x200 결재했다 =_= WWDC 에서 별게 없음을 깨닫고 24H 만에 결재까지~2009-06-10 10:29:23
- 오늘같이 늦게 집에 가는 날일수록 자전거를 안타고 온게 더많이 후회된다…. 오늘 비올거 같아서 안타고 왔는데 ㅜㅜ 그치만 머 가끔 비오는날 차려입으니 ;; 안입고 썩는 옷은 없어서 다행?;2009-06-10 23:16:09
- 오늘 하루는 무사히 넘어갔다 ^^ㅋ 얼마나 바쁘고 신경쓰였는지 새로산 노트북을 제대로 살펴볼수도 없었다 @_@2009-06-12 00:10:40
- smell ~2009-06-12 00:21:53
- 이런… 밖에 또 비가 오고 있어… 내일 자전거를 못타는건가 -_-a 비올때는 집에서 누워 있으면 참 기분좋기는 한데 그건 주말일때 이야기지2009-06-12 01:05:56
이 글은 nakada님의 2009년 6월 10일에서 2009년 6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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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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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해서,
비가,
신경쓰게,
신기,
신발과,
싫은,
온다네,
음냥,
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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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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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스 부럽다.
ㅋㅋㅋㅋ어디서 얼마에 샀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