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이 어서 지나가야 될텐데… 겨울에는 추우려나? 봄도 음… 여름은 너무 덥고 …(봄 여름 가을 겨울)2008-10-11 00:58:36
  • 눈이 너무 건조하다. 최근 몇달간 눈물을 흘릴일도 없었지만 그래도 눈물이 가끔 나와야 눈 건강에도 좋다는데… 시간이 지나간 만큼 슬픈일을 생각해도 눈물이 안난다(눈물 눈이 건조하다 안약 넣을까 예전에 너무 많이 울어서 그런가)2008-10-11 01:00:45
  • 별로 유쾌하지 않은 꿈을 꾸게 되었다.(아마 내가 했던일을 되돌아 보게 하는 꿈이었을듯 예전에 꾸었으면 좋았을걸 미안하다)2008-10-11 11:01:33
  • LUSH세안제를 삿는데…. 너무 비싸다 확실히 좋은것 같기는 한데… 무려 비누주제에 2만6천원(세안제가 좋아진다고 주근깨가 없어지겟느냐만은)2008-10-11 21:10:16
  • 소개팅을 꼭 해야되는걸까? 소개팅이라는거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가 살아가는 범위 안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게 좋은거겠지 … 두려움 때문이었을까? 아는형이 해준다는 좋은 소개팅 자리를 거절해버렸다.(소개팅 아직은 아니다 몇년후에도 글쎄 언제쯤 괜찮아 질까)2008-10-12 13:08:45
  • 역시 코딩같은 컴퓨터 관련 작업을 하는데는 회사가 좋다 >_> 듀얼모니터도 있고, 좋은 의자도 있고, 안마의자도 있고, 맛있는 음료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지금은 회사 ㅋ 이 넓은층에 2~3명 뿐(개발자들의 천국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다)2008-10-12 16:46:14

이 글은 nakada님의 2008년 10월 10일에서 2008년 10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