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kada의 미투데이 – 2008년 10월 12일
Oct 12
Uncategorized 5 Comments
- 가을이 어서 지나가야 될텐데… 겨울에는 추우려나? 봄도 음… 여름은 너무 덥고 …2008-10-11 00:58:36
- 눈이 너무 건조하다. 최근 몇달간 눈물을 흘릴일도 없었지만 그래도 눈물이 가끔 나와야 눈 건강에도 좋다는데… 시간이 지나간 만큼 슬픈일을 생각해도 눈물이 안난다2008-10-11 01:00:45
- 별로 유쾌하지 않은 꿈을 꾸게 되었다.2008-10-11 11:01:33
- LUSH세안제를 삿는데…. 너무 비싸다 확실히 좋은것 같기는 한데… 무려 비누주제에 2만6천원2008-10-11 21:10:16
- 소개팅을 꼭 해야되는걸까? 소개팅이라는거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내가 살아가는 범위 안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게 좋은거겠지 … 두려움 때문이었을까? 아는형이 해준다는 좋은 소개팅 자리를 거절해버렸다.2008-10-12 13:08:45
- 역시 코딩같은 컴퓨터 관련 작업을 하는데는 회사가 좋다 >_> 듀얼모니터도 있고, 좋은 의자도 있고, 안마의자도 있고, 맛있는 음료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지금은 회사 ㅋ 이 넓은층에 2~3명 뿐2008-10-12 16:46:14
이 글은 nakada님의 2008년 10월 10일에서 2008년 10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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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3, 2008 @ 00:48:39
형 소개팅!!ㅋㅋㅋㅋㅋㅋ
저도 형처럼 그런거되게 못하는데.. 친해지려고 친해지는것보다 그냥 자연스럽게 알아가는게 정말 좋은것같아요 ㅎㅎ
Oct 13, 2008 @ 08:59:49
그래서 여자친구는 우리 학교야? ㅋ
Oct 13, 2008 @ 09:40:51
아뇨 ㅋㅋㅋㅋ서울살아영
그냥다들전혀모르는사람이에요;ㅋㅋㅋㅋ
Oct 15, 2008 @ 06:12:59
역시나 문자보내던 여고생?ㅋ
너 그때 서울와서 친구집 자러 갔자나 .. 응?
Oct 16, 2008 @ 15:55:22
아 걔 아니에요;ㅋㅋㅋㅋ
그건 그냥 문자만 보낸거구요 ㅋㅋㅋ
그리고 서울에서 친구집에서 안잤어요; 친척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