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은 광복절!!의 글을 보고 포털의 로고가 궁금해서 살펴보았다.

그래 역시 한번 호감은 영원한 호감인가?

네이버, 구글은 광복절을 맞이하여 로고를 태극기가 들어가게 했다.
근데 다음은 여전히 베이징 올림픽이네 -_-a
다음에 친 성향을 보이는게 당연하다시피 된걸까?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로고가 바뀌면 블로거들은 포스트 하기 바빳고
로고를 바꾸지 않은곳을 약간 까던것 같았는데… 다음은 안까이네

방송사에서 광복절 표기한것을 비교하기도 하고
MBN 은 광복절 표시안했다고 까이는거 같은데…

머 꼭 까라는건 아니지만… 좀 일관성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방송사도 미디어지만 자신도 미디어라고 자부하는 다음이 아닌가….

역시 이미지와 브랜드 마케팅이 중요한것 같다.

아래는 3대 포털? 구글은 포털이라 부르기 민망하지만 어쨋든 3대 검색사이트의 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엠파스역시 로고가 바뀌지 않았고, 파란은 독도와 태극기가 있다.
새로운 포털이 되고 싶어하는 싸이월드역시 로고에 태극기나 광복절을 알리는 표시가 없다.

내가 다음의 로고에 대해서 말하지 않으면
블로거중 아무도 이런 포스팅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번 포스팅을 하게되었다.
기록으로 남겨두기 위해… 내년 광복절은 좀더 의미 있었으면 한다.

p.s 참고로 내가 이런글 적어서 내가 다음반대세력이라거나 좌빨이라고 악성댓글을 받을거 같아서 하는말인데
      나는 다음을 참 좋아한다. 다음에서 하는 개발자 행사도 많이 참여했고, 메일도 다음메일쓰고,
      다음 캘린더 초기부터 사용하고 피드백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라고 말해야 겠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