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토론을 하는 목적
Posted 2008/06/20 14:52, Filed under: 일상적인 이야기요즘 광우병 문제로 토론이 많이 이야기 되고 토론도 많이 이루어지는것 같다.
인터넷을 통한 토론은 아직 정상적으로 정착되지 않아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오프라인 토론의 경우 내가 토론을 하는 목적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나는 토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주제가 정해지면
이번 토론에서 내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를 우선 확실히 한다.
그리고 이번 토론을 통해 어떤 하나의 결론과 함께 중요한 상대방의 의견을 얻고자 한다.
그렇지만 어제의 100분 토론을 비롯해서 요즘 이루어지는 많은 토론은
국어사전에 나온 토론의 사전적 의미를 정확히 지킨다.
"토론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함."
그냥 의견을 말하며 논의 만 하는것이다.
서로 상대방 의견에서 중요한 정보를 얻으려 하지도 않고
주장하는 사람도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정보만을 나열할뿐 새로운 주장도 없다.
토론을 해서 서로 참고하고 서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면 안되나?
요즘의 토론은 그냥 상대방을 창피하게 하고, 상대방의 약점을 잡고, 상대방을 깔보고
상대방을 욕하고, 상대방의 말을 끊고, 상대방 보다 많은 말을 하는것일 뿐이다.
그런면에서 보면 토론 사회자의 역할과 권한도 중요한 문제인것 같다.
뻘소리를 하는것 같으면 제재하고, 인신공격이나 의견도출을 위하지 않는 발언은 제재 할 수 있는
능력과 권한을 가진 사회자가 중요한것 같다.
이번 상반기 취업을 준비하면서 2번의 집단 토론 면접이 있었다.
집단토론 면접에 대해 인터넷에서 준비하다 보면 가장 중요한 점이 있다.
"자기의 의견만 말하지 말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
우리 사회의 현재 토론을 취업시장에 내다 놓으면 전부다 취업 실패다.
p.s 물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기위해 노력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뻘소리를 안해야 한다. 열받게 뻘소리하면 존중하기도 싫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라도 존중해야지.
프랭클린은 "너의 적을 사랑하라, 그들은 너의 결점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였다.
자신을 위해 갑갑하고 속터지는 상대방일지라도 존중하고 사랑하라. 자신의 결점을 얻을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토론은 아직 정상적으로 정착되지 않아서 정확히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오프라인 토론의 경우 내가 토론을 하는 목적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나는 토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주제가 정해지면
이번 토론에서 내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를 우선 확실히 한다.
그리고 이번 토론을 통해 어떤 하나의 결론과 함께 중요한 상대방의 의견을 얻고자 한다.
그렇지만 어제의 100분 토론을 비롯해서 요즘 이루어지는 많은 토론은
국어사전에 나온 토론의 사전적 의미를 정확히 지킨다.
"토론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함."
그냥 의견을 말하며 논의 만 하는것이다.
서로 상대방 의견에서 중요한 정보를 얻으려 하지도 않고
주장하는 사람도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정보만을 나열할뿐 새로운 주장도 없다.
토론을 해서 서로 참고하고 서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면 안되나?
요즘의 토론은 그냥 상대방을 창피하게 하고, 상대방의 약점을 잡고, 상대방을 깔보고
상대방을 욕하고, 상대방의 말을 끊고, 상대방 보다 많은 말을 하는것일 뿐이다.
그런면에서 보면 토론 사회자의 역할과 권한도 중요한 문제인것 같다.
뻘소리를 하는것 같으면 제재하고, 인신공격이나 의견도출을 위하지 않는 발언은 제재 할 수 있는
능력과 권한을 가진 사회자가 중요한것 같다.
이번 상반기 취업을 준비하면서 2번의 집단 토론 면접이 있었다.
집단토론 면접에 대해 인터넷에서 준비하다 보면 가장 중요한 점이 있다.
"자기의 의견만 말하지 말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
우리 사회의 현재 토론을 취업시장에 내다 놓으면 전부다 취업 실패다.
p.s 물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기위해 노력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이 뻘소리를 안해야 한다. 열받게 뻘소리하면 존중하기도 싫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라도 존중해야지.
프랭클린은 "너의 적을 사랑하라, 그들은 너의 결점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라고 말하였다.
자신을 위해 갑갑하고 속터지는 상대방일지라도 존중하고 사랑하라. 자신의 결점을 얻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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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어제라하면 지난주 주성영의원과 진중권교수님 나왔을때이겠죠..?
그때 참 답답하면서도 재밌었죠..ㅎㅎ
주성영의원의 무식함과 뻘짓을 한번에 볼수있었던 시간이었죠..
어떻게 이런사람이 검사를지내고 국회의원을 할수있을까..
마지막에 한다는말이 인신공격성 루머를 용서해주겠다(?)......
100분토론 보면서 사회자 손석희교수님의 위대함을 제대로 느끼고있네요, 저렇게 뻘소리를 하는걸 보면 얼마나 답답할까.. 그러면서도 한쪽으로 치우침없는 모습을 하니 진보쪽이나 보수쪽이나 함부로 손교수님을 못건드린다는생각...
토론같지도 않은 토론도 보는 재미가 있네요..-
재미는 많았죠 ^^ㅋ
매번 스타를 배출해내는 100분토론 ㅋ
무언가 발전적이고 새로운 의견을 얻고자 하는 생각으로 100분 토론을 시청하는 저같은 사람들은 아쉬움이 남는 그런 토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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