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Pyframe과 함께
Posted 2008/03/15 23:57, Filed under: Python Story주말에 할일이 없다.
몇달전까지만 해도 항상 바뻣던것 같았는데
주말에 하고싶은 것도 많았지만 시간이라는 핑계로 못한것도 많았는데
이제는 주말에 멀 하고 싶어도 할게 없어져 버렷다.
그러더중 Pyframe 이 공개되어서 시작하게되었다.
mytodo 나 위키독스를 보면서 밑에 있는 Powered by pyframe 문구를 보고
pyframe? python 웹 프레임워크중에 처음들어보네 하면서 관심이 잇었지만
개인적으로 쓰시는 거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주말을 하루 앞두고 이런 내맘을 아셨는지
박응용님이 공개를 해주셧다 ^^
그리고 수많은 질문을 통해서 기본적인 테스트를 완료하게 되었다.
Django 는 python 프레임워크중에 사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고있지만
처음에 서버세팅하기는 그리 쉽지 않았다. 버전에 따라 바뀌는 사항도 많았다.
pyframe는 간단히 혹은 그 이상의 프로그램을 만들기에 좋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twisted 를 기반으로 작성되어진걸로 보여지는데
우선 서버설정하기가 매우편하다. 윈도우에서 개발서버로 만들어 놓고
리눅스에서 그냥 사용하면 된다.
그래서 주말동안에는 wordfight 서비스를 pyframe 로 포팅하는것을 시작햇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머리에 온갖 안좋은 생각들만 들어서 ....
... 내일은 wordfight 의 기본적인 기능만 포팅해보고
덕진공원에 가서 숨좀 쉬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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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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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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